하여간 나가면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백인, 흑인 가리지 않고 국제연애에 몰두하는 게
한국 여자 유학생들이지.
저러다가 한국와선 과거 세탁하고ㅋㅋㅋ
그나저나 죽은 애는 참 답 없다.
한국여자 + 빈민가 흑인(백인)남자 + 영어 + 개독 --> 오묘하게 잘 맞으면서 답 없는 조합이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기사 출처는 헤럴드 경제. 피해자와 범인 새끼 사진까지 다 까놓고 실렸다.
거기다 여자 실명까지. 대단하다.
머리카락 함부로 버린다 한인 여친 살해[헤럴드경제] 입력 2013.01.09 10:18 / 수정 2013.01.09 10:25 영국 남성이 머리카락을 함부로 버린다는 이유로 한인 여자친구를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데일리메일(DailyMail)은 8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서부 울버햄프턴 형사법원이 한인 여성을 목졸라 살해한 혐의로 대니얼 존스(Daniel Jones, 27)를 기소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1년부터 대니얼 존스와 애스턴대학에서 국제관계학을 공부하던 이다인(22) 씨는 함께 교회를 다니며 대니얼과 친분을 쌓아오다 같은 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하지만 행복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연인이 된 둘은 성격 차이 등으로 자주 다퉜다.
사건이 벌어진 2012년 3월 24일, 대니얼은 머리카락이 전기 플러그 아래에 있다며 집안일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 씨를 목졸라 살해했다. 그녀의 시신은 10일 후인 4월 9일 대니얼의 침대 위에서 발견됐다. 대니얼 존스는 사건이 벌어진 이후 종적을 감췄다. 이후 버밍햄으로 향하는 기차 안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법원은 살인 혐의와 도주 혐의 등으로 대니얼에게 죄를 묻고 있지만 그는 범행 일체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