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이고 남자친구는 28살이예요. 사귄지는 140일됬구요
저는 혼전순결이고 남자친구는 경험이 쫌있는거같은데
전 정말 혼전순결을 지키고싶어요.
또 주위에 했다는 친구들 애기말 들어보면 처음에 엄청아파서 울었다고하고.. 다 아프다는 애기만들어서 별로 하고 싶지도않고 지금까지 지켰던것처럼 계속 쭉 지키고싶은데..
남자친구가 자꾸 더이상못참겠다고.. 진짜 자기죽일거냐고.. 하고싶어죽겠다고
계속 하자는 식으로 애기를 하네요
전 진짜하기싫다. 라고 계속 애기하는데
처음에는 여자친구가 하기싫다는데 억지로하냐며 자기는 무조건 지켜줄거라고 안할거라고 이러더니
이젠 자꾸 못참겠다고 이러면서 가슴이나 다리 자꾸 더듬거리고
이젠 내가 하기싫어도 저정도 참았으니 내가 해줘야되나? 이런생각이 문득드는데
하고나서 정말 후회할거 같고.. 또 남자친구랑도 별로 하고 싶은마음도 없는데
남자친구가 저렇게 힘들게 참는모습보면 또 내가 너무 내 입장만 세우는거 같기도하네요.
그치만 전 정말 하기 싫고, 남자친구는 계속 하고 싶다 못참겠다 이러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