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1살이 되신 황신혜씨
이 분은 평생이 가도록 나이를 안 먹는 것 같다고 엄마가 말씀하셨었는데
이번 최근 사진 보니까 얼굴에서는 나이가 느껴지는 것 같네
젊게 살고, 예쁘고 당찬 건 변함 없는 것 같지만..
컴퓨터 미인이라는 말을 만들 정도로 모든 비율이 완벽하게 아름다웠던
황신혜의 과거 사진
저땐 성형 같은 것도 별로 없었을테니 이 미모가 얼마나 대단했던 건지
그 시절 안 살아봤어도 알게씀ㄷㄷㄷㄷ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렇게 예쁘니까 나이 먹어서도 이 미모 지키려고 진짜 노력 많이 했을 것 같아
여전히 예쁘고 아름다운 걸 보면..
거울 보면서도 뿌듯할 듯
얼굴에서 나이의 흔적은 보이더라도 아름답게 나이 먹어가는 모습이
진짜로 멋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