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사람, 차인사람..모두 맘 아프다
힘들다.
더군다나 차인사람은 실낱 같은 희망으로 애원하고 있다 잡기위해서.
그런 사람 심리 알면서, 새로운 사람이랑 행복하다고 하트 뿅뿅 쳐 하면서
카톡,카스에 전체공개로 엿 먹이지 말아라.
번호 지우고 차단하고, 숨겨놓고 반복에 반복 또 하면서 떨리는 손으로 상태 확인하는 상대방도 있다.
차였으니 쿨하지 못해, 미련 남아, 바지가랑이 물고 늘어진게 너네 입장에서 구차하고 찌질해 보이냐..
그랬으니 넌 이별하고 얼마 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그런 행동 하는게 양심에 가책을 전혀 못 느끼냐
차인 상대가 벌레로 느껴지냐..사랑했으니 강철같은 자존심 구겨 가면서 애원한거다. 다시 한번 봐달라고.
시간이 정말 미미하게 흐른 상태에서 , 새로운 애인 있다고.,너무 티내지는 말아라.
그걸 보며 두번 죽는 상대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