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행일 : 2013년 01월 06일 일요일
☞ 산행동반인 : 수원 2030 산사랑 산우들
☞ 산행지 : 소백산
☞ 소재지 : 충북 단양군
☞ 산행지 소개 : 소백산 [출처 : 네이버(http://terms.naver.com/entry.nhn?cid=200000000&docId=1113849&mobile&categoryId=200000984)]
높이 1.439m이다. 태백산에서 남서쪽으로 뻗은 소백산맥 중의 산으로서 비롱봉(1.439m), 국망봉(1,412m),제2연화봉(1,357m)
도솔봉(1,314m), 신선봉(1,389m), 형제봉(1,777m),묘적봉(1,148m) 등의 많은 봉우리들이 이어져 있다. 북서쪽은 경사가 완만하며
국망천이 흐르고, 동남쪽은 경사가 심하고 낙동강 상류로 들어가는 죽계천이 시작된다. 지질은 화강편마암이 중심을 이루며 주변으로는
중생대의화강암류가 분포한다.
식물은 한반도 온대중부의 대표적인 식생을 갖는 지역으로 낙엽활엽수가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철쭉 등 관다발식물 1,000종, 동물은 멧돼지 등
1,700여 종이 분포한다. 주봉인 비로봉은 수많은 야생화와 함께 희귀식물인 에델바이스(외솜다리)가 자생하고 이곳에서부터 국망봉 일대에는
주목(천연기념물244)의 최대 군락지가 펼쳐저 있다.
삼국시대에는 신라, 백제, 고구려 3국의 경계에 있어서 문화유적이 많다. 죽계천 쪽으로는 석륜광산, 초암산가 있고 이곳은 북동쪽으로 석천폭포,
성혈사가 있다. 남서쪽으로는 국망봉에 이어 제2연화봉이 있는, 이 봉우리 동남쪽 기슭에는 643년(선덕여왕 12)에 창건한 희방사와 내륙지방에서
가장 큰 폭포인 희방폭(높이 28m)가 있다.
아름다운 골짜기와 완만한 산등성이, 울창한 숲 등이 뛰어난 경치를 이루어 등산객들이 많은데, 주요 등산로로는 희방사역에서부터 희방폭포와
제2연화봉을 거쳐 오르는 길과 북쪽의 국망천, 남쪽의 죽계천 골짜리를 따라 올라가는 길이 있다.
죽령과 제2연화봉 산기슭에는 국내 최대의 우주관측소인 국립천문대가 자리잡고 있다.
☞ 산행코스
[산행 개념도]
죽령탐방지원센터 - 제2연화봉 - 연화봉 - 희방사 - 희방폭포 - 희방탐방지원센터
☞ 산행기
[죽령 옛고개]
오늘은 수원 2030 산사랑 1월 정기산행 날이다.
산행지는 소백산이다.
어제 태백산 산행후 피곤함이 있긴 하지만 2년만에 다시 가는 산행이어서 그런지 피곤함도 사라진다.
오전 06시 30분에 수원역 부근에 모여 인원 파악을 하고 산행지를 출발하여 3시간정도 이동을 한 후 죽령고개에 도착한다.
[산행지 입구 표지석 및 표지판]
산행지 입구에 소백산국립공원 안내도와 천문대를 알려주는 표시석들이 보인다.
[연화봉 7km]
오늘 산행 목적인 연화봉 거리는 7km 이다.
약 3시 30분정도의 시간이 소요될거 같다.
[죽령탐방지원센터]
각 조별로 준비운동을 하고 산행 준비를 한다.
[산행시작]
죽령탐방지원센터를 지나서 부터 오르막길에 시작이다.
눈 밞는 소리가 너무 좋다.
[잣나무 쉼터]
1월 1일에 폭설후에 한파로 인해 눈이 녹지 않았다.
눈이 쉼터 벤치들을 덮으려고 한다.
[눈꽃]
죽령탐방지원센터에서 약 1km정도 오르니 멋진 풍경이 우리를 맞이 해주는거 같다.
[눈꽃과 사람들]
다들 눈을 보면서 너무나 즐거워 한다.
[연화봉 5.5km]
죽령탐방지원센터 이곳까지 대부분이 오르막 길이다.
[눈꽃 2]
오르막길이 계속 있어도 눈꽃으로 힘든 것두 잊어 본다.
[눈길]
도시에서 볼 수 없는 눈길이다.
[혜성쉼터]
이곳이 천문대가 있다는 느끼게 해주는 쉼터이다.
쉼터 공간마다 눈이 많이 쉴 수 있는 공간은 아직 없다.
[운해일까? 안개일까?]
혜성 쉼터를 지나면서 부터는 풍경들이 눈에 들어 오기 시작한다.
[운해]
이건 분명히 운해다.
어제 태백산 산행에 피로가 확 날아가는 순간이다.
정말 멋진 풍경이다.
[나무 사이로]
나무 사이로 보이는 운해도 너무 멋지다.
[소백산 강우 레이더 관측소]
소백산 주변 지역을 2분 50초 주기로 관측하면서 지표면 강우량을 측정한다고 한다.
강우 레이더란 비가 오는 지역에 전파를 발사한 뒤 반사파를 수신해 비의 감도를 측정한 값을 지상의 우량계 측정치와 합산해 면적 강우량을
산출하는 기상 장비이다.
그리고 여름철에는 강우량을, 겨울철에는 강설량을 관측 한다고 한다.
[제2연화봉에서 바라본 풍경1]
한폭의 수묵화를 연상하게 한다.
[제2연화봉에서 바라본 풍경2]
[제2연화봉에서 바라본 풍경3]
[백두대간 제2연화봉]
제2연화봉은 높이가 해발 1,357m이며, 백두대간 30구간에 코스이기도 하다.
[인증샷]
블랙야크 명산40좌 도전단 인증 깃발을 이용 인증샷을 찍어본다.
[개인사진]
운해를 배경으로 설정샷을 찍어 본다.
역시 사진은 뒤태 모습이 좋다.
[고리전망대]
곳곳에 전망대가 있어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고리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1]
[고리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2]
[쌓인눈과 스틱]
제설 작업을 하던중에 눈이 다시 온거 같다.
아직 이곳은 눈이 제설작업이 되지 않아 스패츠 착용과 아이젠을 꼭 착용하고 산행을 해야 한다.
[연화봉 가는길]
사람들이 지나갈수 있는 작은 등산로 외에는 눈이 많이 쌓여져 있다.
[이정표]
눈이 이정표를 곧 덮을거 같은 분위기이다.
[소백산 천문대]
소백산천문대는 1972년 설립되었으며, 소백산국립공원을 찾는 등산객 이라면 꼭 한번 등반을 하고 가는 코스로 천문대의 신기한
시설에 사진을 찍거나 잠시 휴식을 취하는 장소이다.
주간에 대한 천문대 견학은 시설소개로 이루어지며 천문학 및 천문대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개방하고 있으며, 견학 가능
시간은 매일(주말포함)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다.
[소백산 천문대2]
[소백산 천문대3]
[연화봉 가는길]
소백산천문대에서 연화봉으로 가는 길이다.
저 멀리 있는 전망대가 연화봉이다.
[금성]
소백산 천문대에서 연화봉 가는 길목에 있다.
[연화봉 300m]
연화동 바로 밑에 있는 이정표이다.
[수성 야생화밭]
이정표를 지나 조금만 오르게 되면 나온다.
[소백산천문대 & 소백산강우레이다관측소]
제2연화봉이 있는 소백산강우레이다관측도 보인다.
몇번을 다시 보아도 한폭에 그림이다.
[연화봉]
우리나라 천문 관측의 중심이 되는 소백산천문대가 있는 곳이다.
봄에는 철축제열리는 비로봉으로 찾아 가봐야 겠다.
[연화봉 정상석에서]
모두들 추운 날씨이지만 즐거운 표정들이다.
[개인 인증샷]
연화봉에서 개인 인증샷을 찍어본다.
[소백사 표시석]
1982년 10.24 영주산악회 만들어 놓은거 같다. 근데 이 높은 곳에 요걸 어떻게 가져다 놓았을까??
[개인 인증샷]
다음 소백산 산행은 비로봉이다.
[연화봉에 있는 해맞이전망대]
이곳에서 보는 풍경 또한 너무 멋지다.
[연화봉에서 바라본 소백산 봉우리]
우측 부분에 비로봉이 있다.
오늘 사계가 좋아 멀리까지 잘 보인다.
[하산]
오늘 산행 하산지점은 희방1주차장이다.
[산우들과 멋진 배경]
하산하기전에 운해가 있는 배경으로 추억을 담아 본다.
산행을 하면서 눈으로 담는것두 중요하지만, 오늘 풍경은 오늘만 볼수 있기 때문에 사진 촬영을 많이 해주는 것이 좋다.
[하산 풍경]
하산 코스도 눈이 많이 쌓여 있다.
[희방깔닥재]
희방사부터 이곳까지는 정말 깔딱고개이다.
그래두 오늘은 이쪽으로 하산을 해서 다행이다.
[깔딱고개]
희방깔닥재에서 미끄럼을 타듯이 내려왔다.
오늘 이쪽 코스로 올라 갔으면 체력소모가 컸을거 같다.
[희방사]
643년 신라 선덕여왕 시대에 창건한 사찰이라고 한다.
[구름다리]
[구름다리에서 바라본 풍경]
[희방폭포 안내판]
[희방폭포]
소백산 중턱 해발고도 700m 지점에 있는 폭포로, 소백산 절경 중 한 곳이며 영남지방 제1의 폭포라고 한다.
높이는 28m이다.
[희망매표소]
희방사 코스로 산행시에 입장료가 있다.
[희방탐방지원센터]
희방사매표소에서 내려오면 이곳까지 도로를 이용해도 되며, 아래쪽으로 탐방로 이용해도 이곳을 갈 수가 있다.
☞ 산행기록
[산행기록]
[위성]
[지도]
40명이라는 인원들이 안전하게 무사히 산행을 마쳐서 다행이다.
2년 만에 다시 찾은 소백산은 한폭의 그림을 나에게 선사 해주었다.
눈과 운해의 풍경 이런 풍경을 어디가서 볼 수 있으랴!!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좋은 추억 만들어 보았다.
다음 소백산 산행은 비로봉으로 찾아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