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끝까지 읽어주세요
저희집을 자랑하려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돈벌어서
큰돈을 주고 아이파크라는 이름있는 브랜드의 아파트를
산 저의 가족으로서는 산 소중한 집이 하자가 20군대가 넘는 다는 것이 정말 당황스럽고 속상해서 올립니다.
저의 아이파크는 지어진지 5년정도 지난 신형 아파트입니다.
저는 펜트형으로 된 층에 사는데요.
... 저희가 이사온지는 3년밖에 되지않았는데
이집이 문제가 심합니다. 일단 가장 어이없었던일은
요번에 터진 일입니다.
금방 동생이 자기방에서 공부하다가 제방으로
뛰어왔어요 유리창깨지는 소리 비슷한 소리가 낫다면서
그래서 엄마와 함께 동생방으로 갔어요.
소리난곳은 동생 침대 머리맡이었는데 베란다와 붙어있는
벽입니다. 그곳이 어이없게도 제주먹보다 크게 뻥 뚫려있는거예요.
우리가족들은 다 기가 찼어요... 사진 보시면
뭔진모르겟지만 콘센트시공 하다 만곳에 그냥 벽지를
붙였고 그게 떨어져서 구멍이 난것 같았어요.
저의 베란다는 다른 집과 다르게 실외라서 찬바람이 슝슝들어와요.
벽에 구멍이 뚫리는게 말이 됩니까?
하자는 이것 뿐만이 아닙니다. 펜트형하우스라 거실천장이
유리로 되있는데 거기선 물이새서 여름철에 물이새서
옆의 연결벽이 모두 젖어 다시 보수공사를 했습니다.
한번이 아니라 두번이나요 하지만 또 물이 새서 옆 벽이 새고 있어요..........이렇게 물이새는곳이 한군대가 아니라 여러군대라는 것도 어이가 없습니다.
하자보수업체가 와도 현대관리자가 와서 확인을 하지않아서
대충하고 넘어가는것이 대다수 입니다.
이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자검사한다고 사람은 10번정도 왔다갔는데 20군대의 하자중 고친곳은 10곳도 안됩니다. 고친곳마저 다시 하자가 생기니 속만 터집니다..
아직 5년도 안살았는데 곧 무너지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현대공업은 이일을 알고나 있는걸까요...
말로만 고쳐준다 고쳐준다하고......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하니 이제와서.........
어디다가 올렸냐는 둥 고쳐주겠다는둥 이런 하자가 갑자기 생긴것도 아니고 1년 2년이 지나고 있는데
여름이 지나서 영하 10도가 기본인 이겨울에
이제와서 고쳐주겟다니 진심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