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하나 없는 니가 밉다.
잘 살려고 노력하는데 오늘은 또 쓰나미가 몰려온다..
넌 나없이도 잘살고있고
내가 아닌 다른 여자를 만나 웃고 재밌게 놀고 있을 것 같고
너 할꺼 하면서 나따위 생각도 안할 것 같다.
아니 같은게 아니고 그러고 있겠지..
연락이 안오는건 마음이 전혀 남아있지 않다는건데..
왜 날 사랑하지도 않는 너를 계속 잡고 있는지 모르겠다
놨다고 생각 했는데도.. 오늘 보니까 아직 못 놨나보다...
언제쯤 무덤덤해질까... 이제 두달이나 됬는데...
오늘따라 너의 웃는 모습이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