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후반에 생리가 2~3개월에 한번씩하는 정도로 불규칙적이에요.그래서 종종 산부인과에 가서 주사를 맞으면서 생리를 하곤했어요.생리할것 같은 느낌인데 계속 안해서 병원가니 임신 5주래요..의전생 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자친군 저한테 결혼한다는 얘길 종종 꺼냈는데 ..얘길하니 얼굴표정이 싹변하며내가 왜 너랑 니애기를 책임져야하냐며 내 앞날이 너무 창창한데발목잡지 말라며 병원가자고해요.아직 그정도면 손톱보다 작은 세포기 때문에 죄책감 같은건 안가져도 된다며 ...의사 될꺼라 늦으나이임에도 공부해서 의학전문대학원에 들어갔는데..의사될꺼라는 사람이 이런말을 할줄이야 생각도 못했어요.하.. 나몰라라 헤어지자고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해요.
요즘 의전 문제가 왜이렇게 많아? 진짜 저런놈이 무슨 의사 된다고.. 사람살리려고 하는 직업 아닌가? 의사 될 기본자세가 안되있다! 진짜 .. 저런놈이 무슨 학교를 다녀~ 개쪽당하고 학교에서 퇴학당해야지. 정신못차릴놈. 태생이 글러먹었어. 너네 애미애비는 너 그러라고 학교보내주냐? 안봐도 알겠다. 퍽!
베플쓰레기|2013.01.11 17:27
일은 같이 저질러 놓고 니 애기?? 그 새끼 싹수가 보이네.. 의사는 개뿔... 의사 된다는 새끼가 말하는 싸가지 하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