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에서 극한의 상황에서 펼쳐지는 생존법 외에
또 하나의 볼거리라고 한다면
홍일점 여자 멤버들의 활약상이 아닐까 싶다능.
초기의 정글의 법칙이나 정글의 법칙W의 여자연예인이 보여줬던 것은
극한에 상황에서도 꾸밀거 다꾸미고 연약한척 모습들을 보면서
솔직히 재수(?)없다고 느끼지 않았음?
정글에 온 건지 드라마 촬영을 온 건지ㅡㅡ 화장하느라 바쁜 여자연예인들과 달리
마다가스카르편의 전혜빈과 아마존편의 박솔미는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호감을 느끼는 것이 아닐까
정글의 법칙이 마다가스카르편 이후로 상승세에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전혜빈, 박솔미 같은 여자 멤버의 변화인 것 같다능.
정글로 출발하기 전 짐을 챙기는 과정에서도 다른 여자연예인들과 달리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 아이템(?)들을 챙겨
병만족에게 큰 도움을 주는 모습을 보고 이여자들 센스 좀 있는데? 라고 느꼈다능ㅋㅋ
공항에서 보여줬던 모습은 30대라고는 전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예뻤음.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예쁘고…
거기다가 성격도 좋으니 시청자 입장에서 안 좋아할 수가 있냐능.
정글에서도 정글패션으로 스타일리쉬하게
몸매보소…핡
박솔미 패딩, 전혜빈 패딩이 이슈되었다고 하니 말다하지 않았음?
이런 모습과는 상반되는 망가지고 꾸미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도
이것 또한 생존을 위한 노력에서 비롯된 것이니 감싸줄 수 밖에 없다능.
거기다 뱀이랑은 항상 친한 친구ㅋㅋ
아파도 힘들어도 남자멤버들에게 짐이 될까 참는 인내심까지
예쁘다능.
박솔미는 전혜빈을 능가하는 모습을 보여줄지
앞으로의 활약상이 너무 기대되는데!!
앞으로 정글의 법칙W를 계속 하려면
얼굴 예뻐보이려는 여자연예인말고 사람이 예쁜 이런 여자연예인들을 섭외하라! 섭외하라!
오늘 본방 꼭 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