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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용 빠순이들은 들어라.

ㅎㅎㅎ |2013.01.11 18:07
조회 6,656 |추천 31

권지용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는 어린 ㅂIP들에게...

 

권지용의 말대로라면, 권지용은 일본에서 일본 팬에게 선물 받은 담배를 폈다.

그런데 그게 대마초였을 뿐......

 

그런데 문제는, 한국 검찰은 일본에 있었던 사건을 어떻게 알고 권지용을 잡아들였을까?

너희도 알겠지만, 한국 검찰은 법대로 움직이는 사람으로서,

“TV보니까 쟤 눈 풀렸더라, 쟤 잡아와.”식의

심증만 가지고는 영장발부가 불가하게 되어있는 구조로 되어있다.

 

즉 확실한 물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지.

그 증거라는 것은 물건이 될 수도 있고, 목격자의 증언이 될 수도 있다.

일본에 있었던 둘만의 일을 그 일본 팬이 한국까지 굳이 와서 신고했을 리는 없고,

즉, 가능성은 하나... 권지용이 거짓말을 했다는 것.

 

일부 VIP들은 권지용에게 쉴드를 쳐준다는 명목 하에,

던지기수법에 걸렸다고 왈왈대는데,

던지기수법 뜻은 알고 그런 말을 하는 건지...

 

던지기 수법이란,

마약 사범이 수사기관으로부터 선처를 받기 위해 허위 제보를 하는 게

던지기 수법이라는 거다.

허위제보를 했는데 하필 권지용이 대마초를 폈었다?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템포에서 한 번 웃고,

너희가 아무리 부정하려고 해도,

 

권지용은 개구라소년에다가, 마약 상습범이다.

 

반박하려면 반박해봐. 논리력 좀 보자.

추천수31
반대수49
베플해바라|2013.01.11 21:03
어느날출석하라는연락이왔고걸리는게없었기에검사에응했다.그런데생각지도않던양성반응이나왔고정밀검사결과대마초한두번의흡연량에해당하는극미량이나왔다.짚이는사건이없었냐물었고기억나는대로대답했다. 이게우리가알고있는전부입니다. 믿을지말지는개인들이결정하는거죠. 저는믿기로했습니다. 권지용이라는사람의평소행실을아니까요. 4년이라는시간동안봐왔던권지용씨는그런일을할위인이되지못할뿐더러,그렇다한들자신에대한자존심때문에라도거짓말을하진않을것이다.이게저의결론입니다. 감방가게생겼는데자존심이대수냐,끼워맞추지마라.하시면저도할말없습니다. 4년이라는시간없이는이해할수없는부분이니까요. 사실겉으로만화려하지속은굉장히여려요.겉모습때문에많이들오해하시는데.... 권지용씨가2009년한케이블방송에서한말이예요. 이말만큼은지드래곤이아닌한사람권지용으로써한거겠죠. 마지막으로그렇게짖고싶으시면창문열고시원하게짖으세요. 빠순이는이만물러갑니다.
베플빂뱅|2013.01.12 06:07
팬들은 도대체 언제까지 이 문제로 싸워야될까 이제그냥 지친다화도안난다 뭐라고하든지 걍 열심히 팩트나 알려줍시다 진짜 굼금해서그러는지 드립쳐보고싶어서 그러는지몰라도------------------------------------------------------------------------------지드래곤 담당 검사 인터뷰 http://sports.donga.com/3/all/20111005/40858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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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ㅂㅂ|2013.01.12 06:20
글쓴이 궁금증은 " 왜 지디만 수사대상이 되었느냐. 잘못이 없는데 수사를 하지는 않을테니 상습범 아니냐"는건데 ㅎ 자 여기를 참고하세요. 우린 걍 여기 전문가 다됐음. http://news.nate.com/view/20121121n04163 실적에 목이 마른 검찰과 경찰이 연예인에 대해 지나친 표적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연예인의 범죄 사실 적발은 검·경의 성과 평가에서 인사고과 점수가 높은 데 따른 부작용이라는 비판도 나왔다.한 법조계 관계자는 최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같은 사건이라도 해당 사건 용의자의 유명도에 따라 고과 점수는 최대 10배 가까이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검·경이 과잉의욕을 보여, 일단 사건을 터뜨리고 보자는 ‘한탕주의’ 유혹에 빠질 수 있다는 얘기다. 검찰의 한 관계자는 “확실한 물증이 없어 수사 결과가 뒤집어지면 짜맞추기식 수사라는 오명과 더불어 담당 검·형사의 문책성 인사가 이뤄지는 등 낭패를 당할 수 있어 조심스럽다”며 “실적을 올리기 위해 무리한 수사를 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설명했다.실제로 국내 한 대형 로펌의 최 모 변호사는 얼마 전 서울중앙지검에서 검사복을 벗은 인물이다. 그는 지난해 10월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빅뱅 지드래곤 사건 담당 검사였다. 가수 크라운제이의 전 매니저 폭행·협박 사건을 검찰에 송치한 안 모 서울강남경찰서 형사는 강원경찰청 춘천서로 자리를 옮겼다. 고영욱 사건을 맡은 서울용산경찰서 형사도 전보 조치됐다. 해당 기관 측은 퇴직·보직 변경 등의 사유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나 관계자들은 사실상 이들이 좌천된 것으로 보고 있다. 수사기관의 이러한 조심스러운 태도 변화에도 이미 사회적·도덕적으로 치명타를 입은 당사자들은 하소연할 곳이 없다. 과거 소속 연예인의 경찰 조사 루머로 곤욕을 치른 한 가요 기획사 대표는 “철만 되면 연예인을 잡아들이는데 나중에 억울함을 벗어도 결과는 유야무야 된다”며 “이미 훼손된 이미지는 누가 보상할 것이냐”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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