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대딩녀입니다!!!!!
맨날 판 눈팅만 하다가 써보는 건 처음이네요!ㅋㅋㅋ
네이트 이모티콘너무 맘에 들어요♥
카톡 이모티콘보다 더 실용성 있고 좋은 듯
꼭 한 번 써보고 싶었음ㅋㅋㅋ
암튼 이제 시작할테니 띄어쓰기나 오타나 이상한 말투~는 애교로 봐주는 걸로![]()
암튼 난 경제적 여유가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려 했으나
필자는 평범한게 매우 싫으므로 슴체를 쓰기로 하겠슴ㅋㅋㅋㅋ
슴체 아닌 부분은 지적해주시면 고맙겠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하겠슴![]()
필자는 학교 근처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며 힘들게 살아가고 있슴!
서울대인 건 자랑! 야간이라 매우 졸린 건 안자랑![]()
(자세한 프로필을 공개한다면 사람들이 나인 걸 알까봐 무서워서 시크릿으로 유지하겠슴)
암튼 떄는 어제 여느 때와 다름 없이 열심히 졸고 있을 때였슴! (사장님 베리 죄송해요플레..)
근데 어떤 시끌벅적 3남이ㅠㅠ 문을 아주 시끌벅적 열고 들어와 나의 단잠을 시끌벅적하게 깨워주심^^
나는 매우 몽롱한 상태였기에 턱을 괴고 그 3남을 빤~~~~~~~히 쳐다보았슴
셋 다 매우 핸섬해서 쳐다본 건 ㅈ...ㅈㅓ....ㄹ대.....아님......![]()
암튼 그 3남은 컵라면 매운 너구리를 6개를 들고오심!
나는 매우 흐뭇했지만 그 마음을 졸리지만 친절한 표정 속에 애써 숨기고는 계산을 해드림
그리고 그 3남은 테이블에서 라면을 드심!(라면 드실 수 있도록 만들어진! 그! 서서먹는 그! 거기!이긔)
내가 좋아하는 순진한 맛은 아니었지만 너구리 냄새가 구리구리 풍겨왔슴..... 하........................
참고로 필자는 너구리 광임 정말 狂 미칠 광임
졸다 일어나니 졸리고 춥고 배도 고팠음 매우........
암튼 그러고 잠이 깬 나는 열심히 요즘 잘 안 하던 드플을 깨고 있었슴
필자 캐릭 어쌔신임
마녀랑 연금술사 나오기 전에 산거임
어쌔신 아닐때는 무기 35찍고 어쌔신 사겠다는 일념 하나로 열심히 했지만 무기는 지금까지도 27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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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은 12? 중요한 것은 필자는 드플을 매우 못함ㅋㅋㅋㅋ
뭐 암튼 그러고 있는데 그 3남이 다시 한번 시끌벅적하게 떠드시기 시작하심
그 3남을 묘사해보자면
남1은 키가 필자랑 비슷했고(필자는 168.1이지만 쿨하게 170이라 하겠슴
) 족제비같이 생김 얍삽하게 생겼음 그래도 잘 생김 말빨이 음청셀거같이생김ㅋㅋㅋㅋㅋ 강캐릭 만렙ㅋㅋ 빨간 노페를 입고 있었슴
남2는 회색 코트를 입고 있었슴 그리고 키도 꽤 컸음! 모범생삘도 났지만 되게 잘나가게 생겼었슴! 잘생김..... 거기다 요즘 유행하는 그 강고들이 쓰면 잘어울릴듯한 모자?를 썼고 검은 뿔테에 알 없는 안경을 꼈던 거 같음 훈남이었슴분명
남3은 검정하양 짜잘한 체크바지에 갈색패딩을 입었던 걸로 기억함!
문제의 그 남자는 바로 남3임! 내가 드플에서 좀만 더하면 최고기록 깰 수 있을 거 같았던 그 때부터 그 판이 끝날 때까지 카운터 앞에서 날 힐끔거리며 쳐다봄... 난 계산을 하려거나 하는 게 아닌 것 같아서 나의 드플에 집중을 했슴... 그리고 최고기록을 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기준에서 매우 높은 점수였슴! 26590! 0하나가 더 붙어야하지 않느냐구요?? 아님ㅋㅋ 0이하나 줄면 몰라도 절대 늘지않슴
암튼 그 판을 깨자마자 남3이 다가오더니 카운터에 팔을 걸치고 엉덩이를 뒤로 쭉~~~ 빼고 흔들었슴... 막....그러다가 자기도 웃겼는지 엄청나게 웃었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뭐지????????????????
이 미친놈은뭐지?????????????????????????????????????????????????????????????????????????????????????????????
난 너무 당황했슴 순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어? 이거 어디서 많이 봤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슴! 잘 생각해보니 그건 tvN에서 했던 (지금도 하나?) 코미디 빅리그에 퍼펙트 게임이라는 코너가있슴 거기서 윤진영이 하는 제스쳐였던걸 기억함ㅋㅋㅋㅋㅋㅋ 옛날에는 쫌 봤는데 암튼 남3가 엉덩이를 흔들어 댈 때 뒤에서 남1,2는 막 웃고......
그땐 솔직히 기분 나빴슴![]()
아 여기까지만 쓸게요 갑자기 약속이생겨서ㅜㅜ
네이버같이 임시저장이 없네요;;;;;;;;;;;;;;;;;;;;;;
베톡 올라가면 이어쓰겠슴ㅜㅜㅜ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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