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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남동생좀봐주세요^_^

안녕하세요 안녕

 

올해 2013년 15살 중2가 된 남동생을 소개하고자합니다..

 

그냥 남매가 사이좋고 남동생이 예뻐서 여러분꼐 보여드리구싶어서 그러니

 

상처가 될 수 있는 글들은 쓰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슬픔

 

( 예전에 동생 사진 잠깐 올렸다가 내린적이있는데 아시는분들도 계실거고

  동생 얼굴 아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정보는 공개하지 말아주세요..

  아시는사람들 있으시려나..음흉)

 

 

 

 

 

 

 

 

 

 

 

 

 

 

 

첫번째는 14살 중1때 화장실에서 사진찍는소리만 들리길래

그 노력의 작품?을 카톡으로 보내주더라고요..

뭐 귀여워서 포토원더로 효과만넣어봤습니다.

절대 얼굴 건드리지않았어요!

 

 

 

 

 

 

두번째는 동생 학교에서의 체육대회날 반티입고 찍은것!!

핑크 절대 안입는 애라 사진소장좀 하고싶더라고요..

씨익 ^_^

이것도 포토원더로 효과만 주고 얼굴은 절대 건드리지않았습니다.

 

 

 

 

 

 

 

 

세번째로는 강원도 놀러갔다가 작년 12월쯤에 찍은거예요!!

 

휴게소에서 돈까스먹다가 카메라 들이대니까 뾰로퉁해서 저렇게 표정짓고메롱

 

귀여워라ㅋㅋㅋ.

 

이건 옷에 묻은 얼룩이랑 효과만 건드린 기억만납니다..

 

 

 

 

 

 

그 다음으로는.. 좀 가깝게 찍었네요 .

얘가 눈이 되게 커서 포토샵으로 눈키우고 뭐 깎고 할 필요 전혀 없어서

효과만 줬답니다!

 

 

 

 

 

 

 

 

 

 

 

마지막으로!!

새벽에 얼마전에 심심해서 혼자 찍은 사진을 자랑하면서 카톡했길래!

섭섭해할까봐 올려줄께 동생암 ^&^

이건 포토원더 사용안했어요!!

 

 

 

 

 

 

 

 

 

 

 

 

 

 

 

 

 

사진은 많이 없지만..

 

그냥 평소 심심하면 말걸고 친구같은 남매사이라

 

자랑스럽기도하고 예쁘고 또 많은 고마움 미안함 다 느끼는

 

오빠같은 동생이라 (소원이 오빠있었으면 하는 나였는데 듬직하네...)

 

이제 중2  사춘기 막 들어서서 엄마 속도 많이 썩히고 반항도 하는데..

 

제발 나쁜길로 접어들지만 말았으면 좋겠고 늘 잘하는 학업 니 할일 제대로

 

하면서 중학교 고등학교, 좋은 기억만 잘 안고 졸업했으면 좋겠다

 

건강하고 사랑한다 동생아 부끄

 

 

 

 

 

 

 

 

 

 

 

 

 

 

 

 

 

 

사진 대부분이 포토원더로 효과넣어서 혹시라도 보기 안좋으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냥 이쁜 동생 봐주셨으면 해서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댓글 꼭 남겨주세요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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