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가막힌 알바비

ㅡㅡ |2013.01.14 16:43
조회 3,139 |추천 2

꽃집에서 일하는 한 알바생입니다 12일일자로 일을 관두게됬어요 평일 5일간 8시간 일을했습니다 알바비 받기전에 계산기로 미리 최저임금 으로 계산해놓고 그돈이 당연히 전 들어올줄알고 별생각없이 오늘아침에 알바비를 확인해봤는데 70만원이 들어와있는거에요 아무리계산을해봐도 절때 그돈이 나올수가없음 계산조차 안되는거에요 너무황당해서 그래 내시급이 얼만가 70만원으로 한번 계산해봤는데 3650원정도해야 70정도 입니다. 나참어이없어서 저한테 시급 5000쳐준다는 말은 왜한건지 5000원안줘도되는데 최저임금도 안되는 이 말도안되는 가격으로 추워서 벌벌떨어가며 일한생각하니 진짜 화나가 죽는줄알아서 지금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강제 종료하시고는 회의중이시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낮에 제가 문자로 사장님 알바비가 덜들어온거 같습니다 혹시 날짜 시급계산 어떻게 하셨냐고 물어봤을때 그문자를 씹으시더니 전화하니까 강제종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어서 이거진짜 어떻게해야하죠

 

ㄴ참고로 가게에 현금도 2만원 놓고가시는데 배달언제갈지 모르는상황이라 항상 제돈으로 점심값해결 (사장님은 출장 다니시느라 혼자 오픈 마감다함)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