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세가 된 이제 대학생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여대생임당
저도 음슴체 쓸께요.
헤헤 히위고
전 다른 사람과 다르게
이 글을 쓰면서 자고 일어나면 이게 베톡되고 이런거 바라지 않음.
왜냐면 얼마 전 ucc찍었는데 겁나 세상은 그렇게 막 내가 생각하는 것 만큼 날 좋아하고ㅋㅋㅋㅋㅋ 관심있지 않음ㅋㅋㅋㅋㅋㅋ ucc스타는 개뿌리.
겁나 24살에 쪽만팔렸음ㅋ
근데도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대외활동을 하고 싶은 몇몇분들이라도 도움을 얻었으면 해서임.
분명 방학인데 무슨 썩은 곰팡이 마냥 춥다고 집에만 박혀있는 대학생들 있을꺼임.
의욕은 분명 있는데, 그게 몸을 움직일 정도는 아님.
내가 암.
왜냐면
...........................
내가 그랬음.
술약속에만 겨우 오후다섯시에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내가 지난학기에 했던 대외활동이 있움.
바로 신한은행에서 하는 신한은행 s20 공감기자단 이었음.
이게 그 유명한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즉 신대홍이랑 쌍두 그 머시깽이냐 할튼 쌍두인거임.
신대홍이 오프라인에서 신한은행을 홍보한다면, s20은 온라인 홍보임.
신한은행 사세요 사세요. 이게 아니라 그냥 내가 쓰고 싶은거 쓰면됨.
(내 생각엔 홍보가 이런거 같음. 좋은 기사를 사람들이 보게하고, 아 이 기사 좋다. 아 근데 이게 신한은행이 한거네! 오 신한은행 젊은데 이러면서 이미지 향상시키는 그런거 노리는 듯함)
그래서 영삼성 캠퍼스리포터랑 굉장히 비슷한 대외활동임.
일주일에 세 번 기사쓰면 되고, 또 지원비도 굉장히 두둑함.
난 과외 30에 이거까지 해서 용돈 쿨하게 안받고 생활했움.
진짜 이렇게 주는 대외활동 없음! 구체적으로 액수는 비밀임. 귓속말로 말해주겠음ㅋㅋㅋㅋ
할튼 경제적으로 부담 안 갖고 할 수 있어서 더 편하게 했음.
그건 우리 대외활동 정보고, 일단 뭐든 제대로 된 대외활동, 또 자신에게 맞는 대외활동 했음 좋겠음.
그 이유는 두가지임.
첫번째는 발전함. 겁나 발전함.
예를들어 나는 기자니까 진짜 기사가 처음에 개떡 이었음 개떡이 모임 개똥이었음.
포토샵 무
줄글로 따다다다다다닥 이런거 겁나 읽기 시른거 지금 이 글 같은거 읭
?
할튼 재미없는 글이었음
근데 다른시키들 글 보면 겁나 재밌는 거임. 영화같고, 감동 스럽고, 아 그런거임 그러면서 따라하게 됬음. 그런 사람들 글을 어떻게 잡을까. 나도 인정받고 싶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그리고 이게 타임리밋이 있으니까 어떻게든 작품이 나왔음.
그게 진짜 중요함.
일상생활에서 시간압박을 얻긴 힘들잖아요.
그니까 발전이 파바박 됬음.
그래서 나름 일취월장함. 고렇게 생각함.
두번째는 선별된 사람들 그래서 좋은 사람들.
그리고 난 이게 진짜 큰 장점이라고 생각함. 어떤 모임에 가든 사실 좋은 사람을 보기가 힘듬. 진짜 별로인 행동을 하는 사람도 많고, 아 이건 아닌데 이런 사람이 많음. 내가 뭐라고 평가하긴 그렇지만ㅠ.ㅠ
하지만 대외활동은 이력서, 면접을 그래도 나름 뚫은 사람들이 만나는거니까 진짜 사람 비율이 높음. 나도 이번 대외활동을 통해 나보다 나이가 어린데 열정적이고 열심히 사는 사람을 보면서 배우기도 하고, 또 재능있는 사람들에게 좌절하면서 많이 배웠음.
그래서 진짜 재능있고 매력있는 사람들을 평생친구로 얻음.
이런 경험 님들도 해봤음 좋겠음! 진 짜 로
사실 처음 도전은 쉽지 않음.
저도알아요!
근데 그거암? 대외활동 한 번 해본사람이 두 번 세번함. 그만큼 좋다는 거임.
아 내가 될까?라는 생각 물론 할 수 있음.
하지만 우리 대외활동도 처음인 사람 많았음. 일단 두드려 봐야함.
그래야 되든 안되든 하니까
내가 돕겠음.
원한다면, 합격이력서도 공개하고, 면접팁도 주겠음!
도전해보길 바람. 그래서 더욱 더 멋진 사람이 되길 바람.
나도 이번 첫 대외활동에서 열심히 활동해서 내가 하고 싶은 파티가 있어서 그거 기획서 넣고 컨펌받아서 400만원 넘게 지원 받는 진짜 소중한 경험도 함! 그런거 느껴봤음 좋겠어요. ㅠ.ㅠ
진짜 이글이 막 여드름약 판 광고 처럼 보이진 않겠죠?
능력있고 재능있고 매력있는 톡커분들을 s20 3기로 만나면 정말 좋을 거 같음.
그럼
마지막으로 홍보사진 남기고 갈께요!
힝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