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양옆 애들이떠들었는데 원어민이 내가떠든줄알고 한국말로 "야너나가" 이러길래
줠라어이없어서 가방싸고나왓더니 갈때없어서 친구년놈들한테 전화햇더니 단체로 다 된데서
단체로다나와서노는데 오빠만나서 엄마한테 꼰질르는바람에 그시간에 학원안가고뭐햇냐고 설쳐대서
이래이래저래저래 상황을설명햇더니 영어학원에전화해서 미안하다고함시발
내양옆 애들이떠들었는데 원어민이 내가떠든줄알고 한국말로 "야너나가" 이러길래
줠라어이없어서 가방싸고나왓더니 갈때없어서 친구년놈들한테 전화햇더니 단체로 다 된데서
단체로다나와서노는데 오빠만나서 엄마한테 꼰질르는바람에 그시간에 학원안가고뭐햇냐고 설쳐대서
이래이래저래저래 상황을설명햇더니 영어학원에전화해서 미안하다고함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