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가 컴백한 1월 유닛 씨스타 19와 투윤 이 출격준비를 한다
2012년 4월 본진인 씨스타와 포미닛이 한차례 대전을 했었기 때문에
본진싸움에서 압승을 거둔 씨스타가 유리한 상황
게다가 유닛 레전드라고 불리우는 마성의 씨스타 19의 'Ma Boy’
유닛에서 안무와 노래 모두에서 성공한 케이스도 없었다는…..
여기서 왜 씨스타 19 아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으나 친절히 설명
씨스타 19 : 숙녀와 소녀의 경계선인 19
섹시함과 순수한 매력을 동시에 어필한다
그러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그간 섹시한 콘셉으로 주목을 받았다면 새 앨범에서는 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
이라고 설명하여 섹시함의 반댓면인 순수한 매력을 어떻게 보여줄가 에서 관건이겠다
아무래도 대중에게 씨스타는 당연히 섹시 + 건강미부터 생각하테니까.
그럼 두번째 유닛 투윤
유닛으로는 처음으로 뭉친 포미닛의 허가윤과 전지윤
역시나 씨스타 19와 같은 1월부터 활동
기사에 따르면 씨스타19는 1월말,
투윤은 1월 2째주에 컴백을 한다고 하니 엄밀히 말하면 쬐금 차이는 있음
그래도 1~2주 차이야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차이겠으니 패스
씨스타와 차이라면 씨스타는 효린 – 노래, 보라 랩
처럼 파트가 딱 나눠져 있겠지만
투윤의 경우 메인보컬 겸 랩퍼로 동시에 노래를 할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투윤에게는 과연 대중에게 어떻게 어필할까가 가장 궁금하다
오렌지 카라멜 처럼, 혹은 씨스타 19처럼 확실한 컨셉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기사에 따르면 포미닛 특유의 색깔에서 벗어나 여성스러움을 부각 시킬 예정이라 하니..
아마 태티서 정도로 예상하면 될려나?
지금 소녀시대가 나온 비좁은 마당에 …..
굳건한 씨스타 19에 도전장을 내민 투윤!!!
안무 + 가창력 + 컨셉 + 외모 + 퍼포먼스
그래도 씨스타 19냐!
신성 유닛 투윤이냐!
이상 방구석에서 기자 용돌이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