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성경에 대한 신천지 계시와 주석 - 666?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입니다.
오늘은 성경에 대한 신천지 계시와 기성교회의 주석을 비교하여
하나님의 참된 말씀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특별히 베리칩과 관련한 666에 대해 증거합니다.
성경 요한계시록 13장에 나와있는 짐승의 표 666은
오랜 세월 전부터 많은 해석들이 있어져 왔습니다.
그리고 최근 베리칩이라 하여 몸에 장착하는 칩이 666이라며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이 법적으로 인정을 했다는 말들을 통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말씀하고 계시는 666의 참 의미는 무엇인지
여러가지의 해석과 신천지 계시말씀을 비교하며 알아보겠습니다.
1. 예장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 최OO 위원장
전 시대 초월해 적그리스도 지칭
666표 유무는 구원과 관계없어
666은 솔로몬과 관계가 없다.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666은 전시대를 초월해 그리스도를 반대하는
적그리스도를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666을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한 사건에 대입하는 신천지식 해석은
성경적인 해석이 아니다.
어떤 단체에선 컴퓨터의 바코드나 베리칩을 666이라고 해석하는 경우도 있는데,
짐승의 표란 것은 무슨 신용카드나 바코드, 베리칩 같은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 것을 소유하거나 받았다고 해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거나 구원받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구원이란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믿느냐 믿지 않느냐에 달린 것
(행 4:12, 16:31, 요 1:12, 3:16, 요일 5:12)임을
그리스도인들은 늘 가슴에 깊게 새겨야 한다.
2. 계약신학대학원대학교 이OO 이사장
신 없는 인본주의 최고 숫자
인본주의 화평운동 상징해
계 13장의 마지막 18절에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육이니라’고 했다.
여기 육은 지상 만수, 인본주의의 숫자이다.
하나님의 숫자는 칠이다.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에 엿새 동안에 창조하시고
제 칠일에 안식하시고 그날을 하나님의 날로 정해주셨다.
그렇기 때문에 육은 하나님의 숫자가 없는 지상만수를 가리킨다.
그러므로 인본주의 숫자인 육이 발달이 되면 칠이 되는 것이 아니고
육이 하나 더 올라간다. 내내 육만 더해진다.
하나님의 숫자가 들어오면 칠이 되겠는데 신본주의가 안 들어왔기 때문에
육백육십육은 인간의 최고 발달된 숫자이다.
인본주의 최고의 숫자다.
이것은 창세기 11장의 바벨탑 쌓는 것과 같다.
바벨탑을 쌓을 당시 사람들은
‘우리가 우리의 힘으로 앞으로 오는 홍수와 같은 재난을 면하자’하면서
인간끼리 바벨탑을 쌓았다.
그 바벨탑도 육백육십육 가운데 들어간다.
이 육백육십육은 하나님의 심판을 무시하고,
인간의 힘으로 이 세상을 보존하고자 하는 것이다.
자기 생명도 보존하고 세상도 보존하자고 한다.
인간의 힘으로 평화를 이루고 정의 사회를 이루고자 하는 것이 육백육십육이다.
이들은 비진리와 타협하고 평화를 이루자고 한다.
예수님께서는 검을 주러 오셨다고 했는데, 진리로써 비진리와 싸우고
마귀역사와 싸우기 위해 오셨다.
그러나 이 육백육십육은 마귀도 용납하고 비진리도 용납해서
‘서로 화평을 이루자’고 하는 인본주의 화평운동이다.
인본주의 정의, 인본주의의 보존, 이 세상 보존, 그리고 인본주의 천국이다.
이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려고 하는 이런 육백육십육 운동이 어느 시대나 있는데
오늘날에도 육백육십육 운동은 계속되고 있다.
교회 밖에도 있고, 기독교 안에도 있으면서
참 진리에 속한 성도를 대하고 진리를 파괴시키려고 한다.
3.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최동희 강사
땅에서 올라온 짐승의 이름의 수
이방신 섬기게 한 솔로몬에 빗대
본장(계 13장)에는 바다에서 하늘 장막으로 들어온 짐승이 있고(계 13:1, 6),
또 장막 땅에서 올라온 짐승이 있으니(계 13:11) 이 둘이 하나가 되었다.
16~18절의 666은 땅에서 올라온 짐승의 이름의 수이다.
666의 수와 일곱 머리와 열 뿔 짐승에 대해
지상 목자들은 가지각색의 증언을 하고 있다. 마치 자기가 본 것 같이 말이다.
한 때 목자들은 이 666을 컴퓨터 바코드라고 주장한 적이 있었다.
참으로 그 말들이 맞는 것인가?
그 말이 비진리이면 가라지 씨를 뿌리는 것이요,
가라지 씨는 마귀가 뿌린 씨이며, 마귀는 거짓말한 자이다
(마 13:37~39, 요 8:44).
성도들이 그 말을 듣고 믿고 따른다면 누구를 따르는 것인가?
잠언 30장에 하나님과 그 말씀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짐승으로 비유했다.
짐승에게 가서 ‘너, 하나님을 아느냐? 하나님의 말씀을 아느냐?’하고
물어보면 들은 체도 안할 것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는 목자들을
개, 돼지라고 표현하셨다(사 56:9~12, 마 7:6).
계시록 13장의 짐승들은
하나님과 그 말씀을 알지 못하는 목자들이다.
땅에서 올라온 짐승 666은 하늘 장막을 배도하고,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에게 속하여 그 짐승을 위해 우상을 만들고
장막 성도들로 하여금 그 우상에게 절하고 표를 받게 했다.
다시 말해서 이방 신에게 절하고 섬기게 한 것이다.
그래서 땅에 올라온 짐승의 이름을 666이라는 수로 빙자했다.
그러면 왜 666이라는 수로 빙자한 것인지 알아보자.
이 행위가 성경의 누구와 같은가?
솔로몬은 666금 달란트(대하 9:13)로 자기를 지키는 방패를 만들었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방신을 섬기게 함으로
그 이스라엘이 저주를 받아 망했다(왕상 10장, 11장 참고).
땅에서 올라온 짐승과 솔로몬은 같은 행동을 한 것이다.
이러므로 본문의 짐승을 솔로몬을 빙자한 수 666으로 비유한 것이다.
또 우상을 만든 우상(신상)은 고가 60, 광이 6이며(단 3:1),
솔로몬의 방패 하나에 금이 600세겔(왕상 10:16)이 든 것 같이,
이 우상도 중수가 있다.
왕은 이 신상을 만든 후 절하지 않는 자는 다 죽였으니,
본문의 짐승도 같은 행동을 한 것이다.
본문에서 우상을 만들어 방패로 하고,
짐승(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에게 절하게 한 666 이름의 짐승
(땅에서 올라온 짐승)은 이방신에게 절하게 한 솔로몬을 빙자한 것이다.
보고 알고 듣고 말하자.
이는 현장에서 본 것을 증거한 것이므로 이 증거가 참이다.
계13장 666에 대한 신천지 계시와 각인의 주석의 내용을 잘 읽어 보셨나요?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아시겠습니까?
아무리 뭐라고 해도 진리는 진리입니다.
지구가 돈다는 지동설을 발견했던 갈릴레이 갈릴레오는
재판에서 살려고 태양이 돈다고 했지만
법정을 나오며 하는 말이 "그래도 지구는 도는데.."했습니다.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참은 참이며 변하지 않습니다.
666에 대한 수많은 해석이 있습니다.
그러나 666의 참 의미는 사람의 생각이 아닌 성경에서 찾아야 합니다.
성경적으로 증거한 신천지의 증거가 참이며 진리입니다.
오멘 영화에서처럼 666을 몰라 공포에 떠는 일이 없이
성경적으로 올바른 답을 신천지에서
찾으시기 바랍니다.
k-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