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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짝남 오형남자 꼬시기! 20이상 업업! 제1탄

ㅡㅡ |2013.01.16 00:06
조회 7,494 |추천 4

25살 오형남자가 짝남 꼬시는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지금은 너무 여성위주로 되어있습니다. 이러면 ㄴㄴ 해~

 

 

1. 남자들은 티나는거 눈치 못챈다?

 

모쏠이 아닌이상, 여러분의 짝남은 '호감형' 이겠죠. 그러면 군대를 갔다왔으니 개념들이 차있을 겁니다.

그러면 은근슬쩍 다 알게됩니다. 다만 '모른척' 하는거죠. ㅋㅋ

속마음 숨길려고 '차갑게' 구는대 얼핏보는거 다 느낍니다. 문제는 이거죠.

 

'나한태 관심있나?'  ㅡㅡ?

 

이때 대부분에 짝남과 연결이 안되는 뇨자분들에 패턴이... 다른 남자들과는 친하게 지내는대 짝남과는

어색한 마음에 수줍은 마음에 ㄷㄷ.. 이야기를 안하죠. 오히려 더 피합니다. 이때 남자는 '그래 지금까지 너 같은 녀자를 기다렸어' 내가 다가가주겠어! 라고 80퍼센트가 생각을 안합니다...

 

그래서 언제나 푸념글들은 이렇게 끝맺음을 맺죠.

'아놔 짝남이랑 친해지고 싶은데 어디서 오징어랑 친해져서 오징어가 대쉬함..ㅡㅡ'

 

그건 여러분에 태도에 문제가 있는 것 입니다.

관심있으면 적극적인건 당연히 힘들죠. 은근슬쩍 점점 진도를 빼가야합니다.  낮에는 토끼 가면을 쓰고 은근히 꼬리치는 여우가 되야 합니다.

 

'여우 되기 너무 힘듬여..ㅜㅜ 짝남 앞에서 숨막혀요. 너무 떨려요'

 

짝남도 여러분에게 호감이 있으면 떨리는건 마찬가지. 작은 사소한 스킨쉽, 이야기 하나도 호감사이에선 기분 업! 이죠.

 

 

2. 질투의 화신이 되면 '티가 너무 쩔게 난다'

 

짝남이랑 친해지고 싶은데, 옆에 다른 녀~언이 짝남과 친하게 지낸다. 속에서는 이미 헬게이트가 열렸음. 마귀들이 뛰쳐나오고 분노가 온몸을 지배하게 되죠. ㅋㅋㅋ  문제는 그게 내가 아는 친구다? 혹은 동생이다?  분노게이지가 행동으로 표출됩니다. '애 봐라? ㅡㅡ 내가 좋아하는 남자랑 대화를 하네? 나는 떨려서 대화도 잘못하는데'

이럴때 막 끌고간다던가 일부러 대화를 중지시키고 멀리 떨어뜨릴려고 합니다.

'내가 대화를 못하는데..ㅡㅡ 이 녀~언도 못하게해야함'  그리고 분노를 표출한 은근한 표출을 합니다.

 

저랑 놀아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짝남들은 '?' 를 나타내죠. 이게 한 두번되면 눈치깝니다..ㅡㅡ

조심해야해요. 질투는 연인되고 나서  하지만 잘안된다는게 함정

 

3. 오형남자는 타고난 남자임..

 

어느정도 숙성되어 완성되어진 오형남자들은 '매너'는 기본이요, 능숙한 화술이 뒷받침되어 있으며 남자다움을 중요시해서 남성적인 매력과 장난을 좋아하는 어린애같은 귀여움을 겸비하고 있죠. 그런대 내 짝남은 'ㄷㄷ' 얼굴까지 잘생김. 주위에서 범접할 수 없는 오로라를 풍기며 뭇 여성들의 '표적'이 되죠. 그런대 쑥스러움과 여성적인 성격이 나를 발목잡는 이 서글픈 상황..ㅡㅡ

 

이럴때 오형남자들은 은근한 매너로 꼬리를 칩니다. 이러면 '이 남정내? 나를..? 어떻게 할려고!!' ㅋㅋ 이러면서 상상은 이미 연인이요, 스킨쉽 진도는 이미 쫘라라라락! 밤마다 인형이 그 남자요. 배개가 그 남자요. 나의 핸드가 그 남자의 손길이리라..ㅡㅡ

 

조심하세요. 진심 관심이있다면 '떨리는건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용기낸 남자들이 있습니다. 오형들은 컷라인 쩔어요. 컷라인만 넘어가면 장난도 치고 호감도 표시하고 먹을 것도 사주고 신경을 많이씁니다. 문제는 이 때 후려쳐야합니다. 오형들은 여성스러움에 약합니다. 그래서 이 단계까지 왔다싶고 이 남자를 내 포켓몬으로 만들고 싶다라면 이제부터는 여성분들도 은근히 당기셔야합니다.

 

 

4. 은근한 스킨쉽은 오래남음.

 

이미 상상으로는 우린 연인이며, 질투하고 싸웠으며 로멘스는 다 찍었고 달달한 이벤트와 상상의 날개, 므흣한 일들은 이미 익숙해져서 밤 -> 아침에 일어나 부스스한 내 머리를 쓰담쓰담하고  백허그는 기본이며 진지한 말투로 사랑 이야기를 뱉어줬을텐데요. 그건 상상이구욤.ㅋㅋ

 

그게 진짜 리얼이 될려면 은근한 스킨쉽으로 유혹해야합니다. 덮썩 손잡으라는것은 첫판부터 강수입니다.

은근슬쩍 엘리베이터나 그런곳에서 신체접촉을 유도합니다. 옆에 서서 무언가 만지는 척 하면서 팔과 팔에 스킨쉽부터 ㄱㄱ 하세요.  그리고 친해지면 웃으면서 '회식'자리나 그런곳에서 '오빠~ 혹은' '누구누구씨 '재미있다~

라면서 가볍게 어깨를 치시던가, 술을 먹으면서  '어머 술떨어졌네 한잔드릴까요?' 라면서 사근사근하게

먹을 것 같은거 하나씩 쥐어주면서 ㄱㄱ하는겁니다.

 

오형남자는 초딩스러운 마인드가 강해서, 호감가는 사람이 '먹을 것'을 주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달라고 보챕니다. 은근슬쩍 처음에는 먹이감으로 유혹하다가, 진도좀 뺏다싶으면 이렇게 말하세요.

 

'이거 드실래요?'

 

'네'

 

'싫어요~'

 

애교있게 말하면 남자는 그걸 애교로 받아들이고 장난으로 받아들여서 장난을 쳐줄겁니다. 설레는 말투로

'하나만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발~'

 

그리고 사육하는 겁니다.ㅡㅡ

길들여지게끔. ㅋㅋㅋ

 

 

자 이게 호응도가 높으면 조금더 진한 방법으로 오형남자를 후릴수 있는 스킬들을 알려드림니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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