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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스압주의(잘못올려서다시ㅠㅠ)

오채언 |2013.01.16 00:15
조회 173 |추천 1

하이헬로 힇히히히

죄송;; 제가 음 들떠섷ㅎㅎ

이번년에 이제막 중3올라가는 흔녀에옇..

이렇게판을쓴이유는 다름이아니라!!!!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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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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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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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가족이야기를 쓸려공...(ㅈㅅ이거너무해보고싶어서통곡)

일단 첫번째이야기로

제가 젖을땔대 엄마가 마지막으로 엄마찌찌를...만지게 해주셧는데

그거때문이엿는지 제가 한 초3?때까지 제가 음...엄마찌찌에 집착이 강햇어영...부끄

엄마가 이제 더이상안되겟다고 느끼셧는지 저한테 "엄마 찌찌만지면 혼난다!"

라며 절혼내셧구요 ㅠㅠ

그러다가 한동안 기댈곳없이 정처를잃엇던 제손이 정착한곳은!!!!!!!!!!!!!!!

바로 아빠찌찌...히히히힣히히히히히(엄마 찌찌와 다르게생겨서 신기햇나봐요 그땐나름순수..핳)

그래서 아빠의 매리야스?아니 그뭐냐 암튼 위에 속옷이다늘어나서 새로다삿다는 경험...히히

 

 

 

다음두번째이야기!!
제가 초등학교 이학년때? 아빠께서 그땐나름 최신폰을 사오셧어요똥침

그거에 너무신난 나머지 지금의 애니팡의 시초라고볼수잇는 게임을 매일하곤햇죠히히

그런데!!! 바로그다음주에 그 귀중하신 우리 폰느님이 사라지심 ㅠㅠ

진짜집다뒤지고 집전화로 전화도해보고 차에도가보고 그날간곳 다뒤져서 찾앗는데 없는거에요

그래서 아빠가 할수없이 새로운 폰을 사셧고 집에 가족들이 놀러와서 이불을 폇는데^^

폰시키가 거기서 똮!!!!!! 우리 아빠는 혈압이 뙇!!!!!!!!!!!!!!!!!! 그폰은 결국내가가졋다는...힣

(아직도 충전시켜서게임하고그래옇..스마트폰보다 재미짐)

 

 

 

세번째이야기!!!

이건좀 소름돋는 건데 저희 엄마가 느낌이 진짜정말 좋으시고 꿈도 딱딱맞고 그래요

그런데 한날 엄마가 느낌이 안좋다고 집에 가만히 잇으라고 누가와도 문열어주지말라고

그랫단말이에요 그래서 친구랑 약속도 다취소하고 집에서 뒹굴뒹굴 구르고잇는데

갑자기 띵동~ 하는소리가 나는거에요!!!!!!! 누구지?? 라는 생각에

저는 일단 그 조그만한구멍잇조?눈으로볼수잇는 암튼그구멍으로보는데 택배아저씨인거에요

막문도 두드리면서 택배왓습니다~~ 이러고 근데 엄마가 택배오기로 한거잇다고 말도안해서

그냥 정말 조요오오옹히 잇엇는데 갑자기막 문을 세게 쾅쾅 잡아당기면서 발로차고 하는거에요;;

전진짜무서워서 안방에들어가서문잠그고 엄마랑아빠한테전화하고 아빠한테오라고 막그러고

근데 막현관따려는 소리들리고 ㅠㅠ 근데 우리집이 복도식집이엿어서 그때 다른호수 주민분들이

시끄러워서 나오셧나봐요;; 저희집이 좀옛날집이라 방음이잘안돼잇어서옆집문여는 소리가다들리거든요... 그래서 그아저씨는 가고 저희아빠와서 집에 잠금장치 하나더달앗어요 ㅠㅠ

 

 

 

네번째이야기!

우리 아빠랑 엄마가 결혼한지 어언 이십년이 다되가는데 아직도 사랑이넘치심...

그래서 둘이 장난끼도 진짜많고 그런데

엄마는 키 170에 아빠는 키174 라서 키차이가 별로 안남 엄마가조금만높은거신으면 어잌후

그래서막 힘겨루기? 같은거하면서 장난치시는뎈ㅋ 아무래도 우리아빠가 힘이세잖아요

남자니깐 아빠가 엄마를 침대위에 뙇 던졋는데 엄마가 완전충격받은 표정으로

"여보..흑흑 실망이야"진짜 이대사 그대~~~~~~~~~~~로 국어책읽듯이말을하는겈ㅋㅋ

그러는데 아빠는 "여보 우리뜨거운밤을 보내볼까?" 이러면서 엄마한테 뽀뽀할라고 다가감..

제가 앞전에 말햇듯이전 엄마에대한 음..엄마는내꺼라는 생각이강해서 아빠랑 엄마사이막고

"저...여기서 이러시면안됩니다"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

 

 

 

 

 

 

지겨우시조..?

그럼이만쓸게여 ㅎㅎㅎ

반응좋으면 ☞☜

우리엄빠 키차이 증명과 우리가족사진 대꼬오께요 삉♡

추천하면 이런남친

이런여친생김

참고로 이글을 읽다가 이거 찾아내시면 베플되시겟죠호호호호호ㅗ호호호호호축하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그리고 이글끗까지 읽느라 수고하셧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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