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3위됬네ㅋㅋㅋㅋㅋㅋ3위 된지몰랐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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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선 어떻게 써야될지 모르겠는데 ;;
친구가 대신 써달래서 쓰는거예요!!
음슴체를 쓰도록 할게요 ㅋㅋㅋㅋ
우선 친구는 올해에 18살되는 여고생임
저번주쯤에 친구가 중앙동을 갔음아는애들이랑
버스를 타고 내릴때 분명히 지갑을 들고내렸다고함
그리고 노래방을 간뒤 그떄가지만해도 가방에 손을 전혀 안댔다며 신신당부를했음ㅋㅋㅋㅋㅋ
자기 물건은 절때 사라질 일이 없었다며 충격이였다고...
암튼 그리고나서 노래방을 나와서 지갑에 얼마있는지 확인하려고 가방을 뒤졌는데
어머이런 지갑이 없는거임 그래서 당황해가지고 갔던노래방이고 뭐고 싹뒤졌다고함
그러다가 문뜩 생각해보니 어떤남자아이와 길을 걷던중 장난을치다가 넘어졌을때
가방을 떨궜다는 이야기를 들음 ㅋㅋㅋ (그때눈이 많이 쌓여있었음!!!)
아마 그때 잃어 버린거같았음 왜거기서 장난을 쳤는지;
암튼 사건의 전말은 이거임
그런데!! 오늘!!!!!!!! 어제라고 해야되나.. 15일날!!!!
친구가 집을 딱 들어가니 택배가 뙇!!!!!
뭐지하고 열어보니 ㅠㅠㅠ지갑이 있었다고함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분이 주워서 경찰서에 맡긴걸로 추정이되고 있음
근데;; 지갑에 4000원정도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돈만 없어졌다고 ㅎㅎㅎㅎ;;
거기에 우리 이미지 사진이있었는데 ㅠㅠㅠ
친구가 무엇보다 친구들이랑 찍은지 얼마 안된 이미지 사진을 잃어버릴뻔했는데
추억을 다시 찾을수 있어서 다행이었다고했음 ㅠㅠ 그래서 돈몇푼가져간것쯤은 이해해준다고...
인증샷!
이미지사진이있는 사진은.....안올리도록 하겠음.....하하;;
아무튼 길면서도 짧은글 읽어주셔서 감사함 ㅠㅠㅠ
그리고 지갑 찾아주신분!!!!!
여자분인지 남자분인지 모르겠지만!!!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누가 돈을 빼서 다시 던진걸 주우신건지 아니면 빼가신건지 상관없지만 !!!
요즘 중고나라에 이런거 파는사람 많은데 ㅠㅠ 정말 애간장타고 있었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에 님같은분이 존재 한다는거에 정말 감사드려요 ㅠㅠ
사....사랑합니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