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당한 이상황이 억울하여 글을 적어보려합니다.
많은 분들이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전 2년계약직 CAD업무를 하는 사원입니다.(참고로 마지막 계약 날짜 10일 남겨둔상황)
큰회사(S사)의 직원분인 한X희과장님은 계약직인 김X선사원에게 일처리부분에 대하여
일정조율에 의한 사항을 요구하였으나...
"일하기 싫다는거야~~" (소리지르며) 마우스를던지시고,
"따라와~~" (한대때릴것같은 목소리로 크게 소리치시며)
회의실 문을 "꽝" 여시고, 계약직인 김X선사원에게... 놀란마음에 벌벌떨며 들어가면 맞을것같아
무섭고 두려움으로 "나와서 이야기 하세요" 라고 말을 하였지만,
한X희과장님은 소리지르며 회의실에 들어오라고 했다.
벌써 두려움을 느낀 상황에 온몸을 벌벌 떠며, 남은 업무만을 생각하며 자리에 앉아 업무를 진행하였다.
이런상황이 같은층에근무하는 30~50명에 인원이 들어도 다들을수있는 목소리였으며,
한X희과장님 옆에 있으셨던 라X윤과장님이 이상황에대하여 조용히 3명이서 이야기를 하자고 하였고,
무서움에 온몸이 떨리는상황에 잠시있다가 이야기요청에 응하였고,
이상황을 정리하여서 이야기를 시작하여...
계약직인 김X선사원은 일이 많아 조율을 부탁드렸다는 이야기를 하는 도중...
같은 업무를 하는 임x희여직원이 문을 "꽝" 하고 여시면서... 다른 고x애여직원과 함계 들어왔다.
라X윤과장은 "관련없으신 분들은 나가달라" 하였으나,
그냥 신경안쓰시고 들어오는 상황에 "저와도 말씀하시죠" (소리지르며)
당황한 계약직인 김X선사원은 큰소리를 치시는 분들과 같은 자리에 있는것이 또한번에 두려움을
느끼게 하였고 진정이안되는 온몸에 떨림은 계속 멈추지를 못하였다.
이러한 상황에 또다시 남은 업무만을 생각하며 자리에 앉아 업무를 진행하였다.(온몸을 벌벌떨며)
조용히 이야기를 응하였으나, 결론을 내기도전에 임x희여직원과 고x애여직원이 들어와
소리를 지르고,욕하고 자기자리에서 물건던지고...
전 업무조율에 대한 이 한마디로 사람들이 이렇게 폭력성이 보여지는 행동에 대해 제가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지 당황스럽고 억울함을 올려보려합니다.
저희 업무처리는 팀을나누어하는 상황입니다.
업무조율하는 부분에서는 회사마다 틀리겠지만 알다시피 사원에 경우에 보통 윗사람들에게
의견을 제시하여 조율하거나 위에서 먼저 조율여부를 확인하여 하는 사항이라고 알고있습니다.
또한 모든회사가 그렇지만, 회식이 팀원끼리 단합이나, 스트레스 해소로 인하여 술한잔 할수도 있는
개인적인 문제입니다.
하지만 다음날에 일에 지장이 갈 정도로 마시면 그날 술마신분은 하루종일 일을 못하고, 술안먹은 사람에게 일을 시키는 상황이 발생됩니다.
이러한 사항이 업무조율부분에서 술먹는사람은 일못하니 안시키고, 멀쩡한 사람들은 일하고,
이건 그냥 술 안먹고 일하는 사람은 모두 생각하는부분이며, 결국 속안좋다고 미니베개 비고
엎드려 있거나, 인터넷하고 그러고 하루를 보냅니다.
술먹는건 자유지만, 다음날 업무에 지장이 갈정도로 먹고 출근을 해서 하루종일 쉬고 놀고 이거
이해가는 회사생활인가요?
모든회사에는 규칙이있습니다.
출근시간과 퇴근시간에 규칙은 다같은 사항입니다.
이러한 출근시간이 1시간이 지작으로 가능한가요?? 30분도 지각이 가능한가요??
이러한 행동들이 직장인들은 이해가 가능한일인가요??
전 이상황이 금요일 오후에 발생이되었고, 월요일 출근을 많이고민하고 두려움으로 출퇴근을
주변사람에게 요청 할 정도로 온몸을 떨고 있었으며, 용기내어 출근을 결심하였고, 회사에 도착하여
오전에 사람들이 소리지르고, 욕하고, 물건던지고 하는 상황에 대하여 말씀을 요청하여 이야기를
해드렸고, 남아있는 업무를 진행하였습니다.
보통 친구와 싸움이있어도 "미안하다" 라는 기본적인 단어를 표현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폭력성이 보여지는 행동을 하신분들은 미안함과 죄송함없이...
이러한 잘못된 행동에 대한 사과의식이 전혀없이, 오히려 조름이 오는 시간에 미니베게를 비고
엎으려 있었습니다.
제가 이런한 상황을 어떻게 받아 드려야 하는지?? 과연 사회에서 당연한 행동들인지??
제가 억울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당황스럽고 아직도 온몸이 떨릴정도로 말하며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전 충격으로 스트레스성으로 온몸이 지쳐 병원에 다니는 상황이라 이억울함을 적어보았습니다.
이런 불합당한 대우에 대한 억울함을 알리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