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2013년을 힘차게 열어제낀 김우빈...
어제 상 받으러 갔어요...
이 우월한 기럭지에 잘 맞춰진 수트를 걸치니...
음... 마네킹이 걸어다니네...
진짜 사진 몇 장 안 보는데도 스크롤 압박 쩌는 이 느낌 너무 좋다 너무 좋아
왜 이런 보석을 이제서야 알아 본건지ㅠㅠㅠㅠㅠㅠ
아니다ㅠㅠㅠ 지금이라도 알아본 게 어디임ㅠㅠㅠㅠㅠㅠㅠ
여럿 여자 심장 어택 당하는 소리가 들린다
비율도 비율인데 생긴 것도 뭔가 엄청 신비롭게 생기지 않음?
좀 크긴 큰데ㅠㅠ 좋은 건 크게 봐야지ㅠㅠ
상도 받고 아주 기분 너무 좋을 득
우리.. 안면 하나 없는 사이지만 그래도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