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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2013' 티아라 다니 민폐연기 "연기문제 없어 연기로 승부안본다"

ㅋㅋㅋㅋ |2013.01.16 19:45
조회 724 |추천 0

▲ 티아라 다니 민폐연기 해명(사진: KBS 2TV `학교 2013`)


티아라 다니 측이 민폐연기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학교 2013' 12회에서 정인재(장나라)는 엄마(김나운)의 등쌀에 힘들어 하는 김민기(최창엽)와 대화하기 위해 교실을 찾았다.


이때 학생들은 정인재를 둘러싸며 "언제 돌아오냐"고 물었다. 이때 연기에 몰입하고 있는 다른 학생들과 달리 티아라 다니는 카메라를 똑바로 응시하고 미소짓고 있다.


이를 놓고 네티즌들은 "카메라 욕심이 지나쳐서 극의 몰입도를 떨어뜨렸다", "티아라 다니 연기는 안하고 카메라만 신경쓰다니 민폐다"고 비판했다.


이와 관련 티아라 다니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의 한 관계자는 16일 시티신문과의 통화에서 "캡쳐일 뿐 연기 문제는 아니다"고 해명했다.


특히 소속사 측은 "문제가 되는 장면이었다면 감독님이 다시 촬영했을 것이다"며 "다니는 꾸준히 연기 공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이어 "다니가 '학교 2013'에 출연하는 이유는 연기로 승부를 보겠다는 것이 아니다. 기회의 발판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다니는 지난해 초 티아라에 합류한 새 멤버다.


다니가 누군지도 몰랐는뎈ㅋㅋㅋㅋㅋ99년생이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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