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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줘..님들

훈남1호 |2013.01.16 19:54
조회 4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남자구요...
그냥 멀쩡하게 생겼습니다..잘생기진않앗꾸요...
귀여운.?ㅋㅋ말 잘하는 그런사람입니다............
근데요............제여자친구가 저랑 사귄지 한...1200일??넘엇나그런데
요즘 갑자기 ...성형 이야기를 합니다....
네......지가 아니라 절 시킬라고해요..................................................
전 정말 못생기지 않았꾸요....여자친구도 쪽팔리지 않는지 자기 친구들에게
자주 ~많이~저를 소개 시켜줬어요!!!!!!!자기 남친이라고!!!!!(이정도면 못생긴건 아니지않음?)
근데....요즘 계속 성형성형 노래를 부릅니다....
하루는 데이트 도중 병원을 가자는겁니다..약을 타야된다고...
알겠다고 따라가니 성형외과;;?너 견적 뽑으러 온거야 이러면서 웃는겁니다.....
하는수 없이...견적을 뽑고 나왔습니다....아직 결정은 하지 못했는데;ㅣ;;;
정말 저를 성형 시키려는듯해요;;;어떻함니까 이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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