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길 위의 성매매 광고지들 주워서 버리고 왔어요

21 |2013.01.17 01:09
조회 30,518 |추천 128

광고지 여자들 사진들 보니 다들 벗고 있던데 엄동설한에 추워 보이고

지나가던 외국남자들이 실실 거리면서 몇 장 주워 가는 거 보니까

왠지 기분 나쁘고 그래서 길 위에 뿌려진 전단지 하나씩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 왔네요

저녁 시간에 선릉역 근처에서 성매매 전단지 줍던 젊은 병신을 보셨다면..그게 접니다ㅋㅋㅋ

휴학하고 다음 달 군대 가는데 참 희한한 것에까지 마음이 쓰이네요

다들 건강하세요

추천수128
반대수1
베플정용훈|2013.01.17 15:37
선릉앞에서 전단지 줍는놈 있다고 신기하다고 사진찍어서 판에올릴라햇는데 ㅋㅋ핸드폰그날안가져나와서 ㅜ님이셨네요 ㅋㅋㅋ 선릉버스정류장앞 파리바게트알바생입니다
베플울산男188|2013.01.17 09:09
난 울산인데, 광고지면 좋지만.. 현수막으로 걸어놨어 ㅋㅋㅋㅋㅋ ㅅㅂ...더럽다 ㅋㅋ 그래서 오늘 찢어버리러간다 ㅡㅡ
베플J|2013.01.17 04:01
외국인이 보면 어떤 생각을 할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