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능아들은 저능아라는 말에 발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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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7 02:38
조회 414 |추천 0
스스로 저능아,지적장애자,천치, 멍청한 병,신이라는걸 잘 알고있다.
또한 그런 저능아들은 행동도 멍청하기 짝이없다.
그냥 죽이고싶을 정도.
이런 저능아새,끼들은 현실속에서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저능아 아닌척 애를쓰면서
어떻게하면 이겨볼까 애를 쓴다만
그냥 너 저능아냐? 이 한마디면 아무말 못한다.
그냥 여지껏 조롱과 멸시나 받아온 저능아새,끼들은 저능아라는 말에 아주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이런 저능아새끼들은 각종 현실을 숨긴다.
중졸이라고하나 현실은 특수학교에서도 구제받지못한 저능아인 경우가 많다.
저능아새,끼들은 자신 스스로 노력은 하지않으나 남들과 동등하고싶어한다.
한마디로 주제파악못하는 똥ㅡ개ㅡ새ㅡ끼들이라는 이야기다.
보통 나이도 속인다.
지적장애자센터를 가보면 나이는 30살인데 발달장애,지적장애로인하여 10살로 보이는 것들이 많다.
저능아들은 여지껏 조롱과 멸시나 받아와 사소한것에서 이겨보려고 애쓰며
많은걸 속이지만 아무도 믿어주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