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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길을 가다가.. 팜플릿을 하나 주었습니다.

정의로운 ... |2013.01.17 19:12
조회 58 |추천 0

안녕하세요.

 

오늘 길을 가다가.. 어이없는 팜플릿을 봐서 여기다가 올리고자 합니다.

전 음모론자도 아니고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말이 안된다 생각해서 글을 올리며.

 

이 건에 대해서 확실히 알고 팩트를 가지고 논리적으로 이렇게 이렇게 해서 된 것이다라고 설명할 수 있는 분이라면

얼마든지 수긍하겠습니다. 하지만 팩트빠진 거나 논리없이 달려드는 분은 정중히 사절하겠습니다.

 

그럼 본문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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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잠시 볼일이 있어 박으로 나갔다가.

 
이런 팜플릿을 주었습니다.

고 육영수여사 생가 관람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박정희 전 대통령에 이어 박근혜 당선인까지 대통령이 되었으니.
박근혜 당선인의 가족의 생가가 관광명소로 각광받을수도 있습니다.

실제로도 기사에도 사람이 너무 많이 와서. 1차선은 차로 메꾸었다고.
그거때문에 공무원도 상시 대기중이라고.

 

관련기사] '대통령 외가는 어떤 모습'…육영수 생가 '북적'
http://news.nate.com/view/20130117n20530

 

하지만 문제는 이 팜플릿안에 들어있는 내용입니다.

1인당 참가비는 5,000원인데

45인승 최신형 리무진관광버스 제공에
조식으로 간식,음료,과일이 제공되구요.
중식으로 특별 한정식에 술 음료가 제공 된답니다.

그리고 참석자 전원에게 최고급 겨울내의 1벌을 제공한답니다.

과연 5,000원이라는 가격으오 고 육영수 여사 생가 관람을 왕복으로.

그리고 조식, 중식 제공에 최고급 겨울내의 1벌이 제공 가능한걸까요?


과연? 진주에서 대전까지 가는 편도 버스비만 해도 5천원이 넘는 이 판국에?

그리고 그기다가 5천원에 조식에 중식까지 그것도 한정식으로? 운전기사 인건비에 유류대도 안나오겠네요

이렇게 되면 어디선가 돈을 지원해준다는게 100%인데 어디서 무슨 목적으로 지원해주는지.

법적으로 위반사항이 없는지 조사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아니면 다행이지만.. 만약에 문제가 되는 경우라면 처벌을 확실히 해야하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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