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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침주의]소개팅 주선...미안하다 친구야ㅜ.ㅜ

이런 |2013.01.17 23:41
조회 337 |추천 0

최근 들어 수년간 알고 지낸 32,34 오라버니들이 소개팅좀 해달라고 하도 보채서

 

친구 소개해줬습니다.

 

친구에게 인적사항 문자로 보내면서 32오빠는 사진있어서 첨부해서 보냈구요

 

둘다 만나보겠다 해서  연락처 그분들께 알려주라 해서ㅣ친구 번호넘겼고  사전에  카톡 전화로

 

친분 쌓고   오늘  나갔다하네요

 

둘다 하루에 보기로 했다면서   34오빠  먼저  만났는데 가슴 사이즈 물어보더라,계속 섹시하다그래서

 

마지못해 내면이 더 섹시하다 응수하고    (34오빠왈 : 웃옷이 가슴골이 보이게 입어서 물어봤다고함)

 

32오빠랑은 자기  아는 술집데려갔는데  룸처럼 된방   안주 23000원 비싸다 티내면서

 

옆에 앉더니 기습키스+가슴 만지려하고+손을 거시기에 갖다대서

소개팅 자린데 왜이러냐고     열받는데  내 안면봐서 말로 막 머라했닥 전화옴

 

내가  오빠한테  전화로 그러지말라 얘기한댔더니   "됐어..그럼내가 너한테 이런말 한거 티나잖아"

 

아휴....둘다 왜저러지요?  내가  알고 지내면서   이렇게 저질인 오빠들이  아닌데  개진상 부리고

 

32오빠는 생긴것도 괜찮고 키도 큰데..

 

아  제 친구는  158/75?  글래머스타일인데   설마 옷을 일부러느 아니고 

 

두명 오빠들 말로는 화장 진하고 가슴 드러나게 옷입고 아래는 짧게 입었다고  여자탓을함

 

하지만   저런 행동들이 잘못된것임     남자 두명...연락 끊고 살아야겠죠?

 

친구는나한테  왜저런놈들 해줬냐고  뭐라함   키스하며  혀까지  집어넣었다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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