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작년이 되어버린 2012년
루나의 성탄절 사진을 대거 정리 하여 올려 봅니다.
뚱뚱하지만 아릿다운 까칠 고양이 루나의 사진 관전 포인트는
반짝반짝 빛나는 두 눈에 있답니다.
초록색과 노란색의 절묘한 조화가 아름다운 루나의
눈동자입니다.
우리 루나는 한 살 반...
처음 보는 성탄 트리가 너무 신기한가 봅니다. ^^;
트리에서 눈 땐 생각은 않해요.
호기심 발동한 표정
초롱초롱 맑은 눈망울이 성탄 오너먼트 만큼 빛나네요.
뒤에 흐릿하게 계속 출현하고 있는 고양이는 토미군
루나 어디 보니?
다시 집중 모드... ^^;
뒤에 흐릿하게 보이는 다른 고양이는 비앙카... 그리고 토미...
모두들 트리를 너무 좋아해서,
회사 갔다 집에 왔더니 트리에 붙어 있는 전선줄을 모두 잘끈잘끈 씹어놨답니다.
아무래도 내년에는 새 트리를 사야 한다는...
루나의 옆태...
그래요... 비만. ㅠㅛㅠ....
식탐이 많은 루나에게 다이어트 시키기란 ? 에효~
암튼 사진 삘 잘 받는 루나 보고 안구정화 시키시고
새해에는 모두들 다이어트 성공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