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이네요 ㅋㅋ 불금이라 친구랑 흑맥주 드링킹 했네요 ㅋ 친구는 집에 가고 혼자 ㅋㅋㅋ요러고 있는데 뭔가 뭔가 암튼..애매모호하네요 ㅋㅋ
좋아하는 감정이 무수하게 생겨서 큰일입니다. 원래 좋아하던 사람이 있는데...그 사람에게 올인(?) 아 올인 비슷하게는 하고 있죠...자꾸 관심은 내가 보이고 있으니 ...선물도 주고 내 마음을 아주 소극적으로나마 표현을 하는데 확실한 그 무엇은 없는 상태... 아무런 응답이 없으니 그것 또한 죽을 맛...물론 지금 현 상태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기에...아주 강하게 푸쉬를 못하는 것도 있지만...ㅜㅜ
눈을 3초 마주쳤다고 그 사람이 좋아지는게 말이 됩니까? 이건 무슨 병인게 틀림이 없습니다. 물론 혼자만 생각하죠...난 미쳤다고...
자주 보는 이성에게 눈길이 자주가고 눈이 자주 마주치고 아주 죽겠습니다. 하지만 상황상 또 안보면 잊혀진다는거...
목소리가 특이합니다. 하지만 그 목소리가 장점으로 느껴집니다. 나이차이가 10살 이상 나기 때문에 난 절대 도덕적으로 접근이라는 것을 하면 안됩니다. 그래서 아무런 행동조차 취하지 않는거죠...
물론 아무 일 없다는 듯이 톡을 보내고 그 사람의 반응을 살피는 일은 하지만...역시 돌아 오는 대답은 아주 사무적인 그냥 그런 대화이므로 더 이상의 행동은 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나중에 혹시라도 결혼할 여자가 생기고 사랑하는 여자가 생긴다면 이런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요?
원래가 도덕적인 사람이므로 그런 생각이 들더라도 생각뿐 약 4초 생각하다가 말겠지요...장담합니다만
이런 원초적인 감정을 들켜버린다면 아마 얼굴이 빨래지고 거짓말 못하는 나로써는 죽을 맛.....
그 사람을 잘 알지 못하니 장점이 보이고 호감이 생기고 그러는 것이라고 생각할렵니다. 하지만...이런 마음이 생긴다는 것 자체가 기독교에서 말하는 원죄일까요??? 기도를 해서 용서를 구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