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녀]
안녕 언니들?
음..나는 예비중1이고 곧 부산예중에들어가는 엘리트족 아이야 ^^ ㅇㅈㄹ 미안 그냥 자랑하고 싶엇어..
음.. 제목보면 감이좀 잡히는언냐들있지?ㅋㅋ
음 내가 그 허세녀는 개념이없으므로 음슴체
아 음슴체 쓰고싶엇음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닥치고 얘기하겠음
이건 시간많은언니들만 보는게 좋을거임
조카 기니까...
-
여기는 대구임;;ㅇㅇ
난 여기 5학년때 전학와서 친구를사김
근데 그친구가 일진이었음;;ㅋㅋㅋ
그땐몰랏고 ; 근데
그친구 딱가리가잇엇음
그년이 바로 허세녀임
그땐 아무것도 모르고 서로빗들고다녀서
일단 공감대를 형성함ㅋㅋㅋㅋ
그래서 3명다니다가 (중간에 좀
싸우기도햇음) 6학년이됨
난원래 조카 착하고 솔직히 나 좀 찌질햇음
근데 걔들이랑놀면서 신세계를 경험함
난 거기에 빠짐 ㅋㅋㅋㅋ
막 시내도가고 디팡도타고 그건시발 여기와서
처음이엇음
그러다가 6학년에 허세녀랑 외계녀랑 같은반이됨ㅋㅋㅋ
외계녀는 학원친구인데 별명이 외계인이라서 외계녀라고하겠음
난 첨엔 걔들이랑앉앗다가
나중에 홀리녀랑 친해짐
홀리녀는 최근에 홀리셋트사서 나의부러움을 받앗기
때문에ㅔ 홀리녀라고 해둠
그렇게 내가 홀리녀랑 놀라고하는데
허세녀가 외계녀랑 나를 따돌리고 홀리녀랑 놀라고 존ㄴ ㅏ 노력함;;;
그 스토리를 쓰고싶음
같은반이 안된 일진이는 6반임
근데 그 친구가또잇는데 걔는 피어싱 이쁘게많이햇으니까 피어싱녀라고하겠음
그 피어싱녀랑 허세녀랑 일진이랑 나랑 항상 학교마치고 분식집가서 돈잇는대로 쳐먹엇엇음
근데 이제 홀리녀도 친해져서 홀리녀도 같이다님
그러다가 허세녀신발련이 홀리녀한테 조카앵기면서 나를 왈따시;킬라카는거임ㅋㅋㅋㅋ
알고잇엇음에도 난 참고 모르는척 얼굴에 철판을 깜
근데 그 돼지허세녀가 엄청난일을벌임
그년이 일진이랑 홀리녀를 싸우게하고
홀리녀랑 외계녀랑 같이 일진이랑싸우고
나는 조카 아무것도모르는상태에서 평소대로
홀리녀한테 가서 같이다님
근데 이상햇음 뭔가
난 눈치가빠름 그게 그땐 정말 감사했음
내 생각엔 아마 허세녀가 나 따돌리고 나도 같이 욕햇을거라고생각됨
그날밤에 조카 그생각하니까 미칠것같았음
그땐 내가 일진이한테 붙으면 됬겠지만 그렇게 간단한 일이아님
왜냐면 일진이는 6반이고
나는 3반인데 3반엔 허세녀랑 홀리녀랑 외계녀다잇는데 그럼 내가 남은6학년동안 조카 왕따처럼 구석지에서 빌빌기어야하는거잖음?
내가 힘이라던가 그런건없어도 자존심은잇음
캐서 조카열받기시작함
첨엔 허세녀 욕조카하다가
욕한다ㅣ고 허세녀가 조용히 찌그러지는게 아니므로 머리를 쓰기시작함
그래서 일단 조카 홀리녀한테 난 니들편이다 라는것을 강조함
그러자 착한 홀리녀는 나의말을들어줌 ♡ 사랑해
그런데 내가 그렇게 홀리녀랑 다니니까 허세녀가 조카 꼽앗나봄ㅋㅋㅋㅋ
솔직히 홀리녀는 허세녀를 조금 조아하는것같앗음
그래서 내가 섣불리 움직엿다가는 조카 왕따될수도 잇는거임!!
캐서 조용히 홀리녀랑다니면서 허세녀의 불행을 빌엇음
근데 허세녀가 이젠 내가 안되니까 외계녀 떼고싶엇나봄
막 가만잇는데 조카건들엿다고 개씨부리고허세빨곸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외계녀불쌓햇음
그래도 난 거기서 끼어들면 안됫음 왜냐면 난 그년의 불행을 밤마다 빌어서 그년을 왕따로 만들어주고싶엇음
그런데 밤마다빌엇더니 이뤄졋나봄ㅋㅋ?
홀리녀랑 허세녀랑싸운거임!!!!
나도 허세녀싫어하고 외계녀도 싫어한상태에서!!
그래서 조카 행복하게 그년을 떨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들은건데
그거듣고 조카어이털림;;
그 허세녀 시발련이 내 뒤에서 조카 허세때리면서 내욕을했다는거임
이게 좀 지;난일임에도 불구하고 난 기억함
왜? 조카 숔크엿으니까
내가 기억나는데로 다말함
내가 홀리녀랑 다니는데 허세녀가 뺏을라고햇음 근데 내가 안뺏길라고 같이다니니깤
외계녀한테 나보고 왕따안댈라고 노력햇다고햇고
나보고 아는선배도 없는게 머믿고저렇게 나대냐고 지랄하고 우리집욕 조카하는거임;;;;
시발ㅋㅋㅋㅋㅋ진심내가
이욕만햇으면 이렇게 안빡침
나 아는선배잇음;; 없는건 본인아님?ㅋㅋㅋ
그리고 걔네집사정이 우리집보다 나으면 몰라 ㅋㅋ
그래서 암튼 열받앗음
그리고 왕따안댈라고노력한다라는말에 엄청난 쇼크를받음ㅋㅋㅋㅋㅋ
조카 연약한맘에 집에오자마자 울엇음ㅋㅋㅋㅋ
ㅜㅜㅜㅜㅜ
근데시발 울면서 생각나는게
복수할거야 복수할거야 복수할거야 복수할거야
이생각밖에없엇음ㅋㅋㅋㅋ
조카 분했음
내가 뭐땜에 그딴년한테 그소릴들어야하는건데ㅐ
이생각때매 너무억울하고 분햇음 ㅠㅠ
꼭복수하고싶엇음ㅜㅜ!!!!
그렇게 울다가 내일 학교에서 그년이 혼자다니는걸 볼 생각에 신나서 잠에듬
는 시발 학교 안옴ㅋㅋㅋㅋㅋㅋ
쌤이 하는말이
오늘 허세녀가 아파서 안온다네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
근데 허세녀는 쌤도 포기한애임;;;
조카 학교에 아프다고해놓고 겜톡으로 만난사람이랑 만나러 가질않나
밤새도록 야동보다가 잔다고 학교를 안오질않나;;
그런애임;;
그리고 초;ㅣ근에
20대 남자를 지혼자 만나러갓엇음;;;
그걸 조카 눈감아줫엇는데
이젠 연끊엇고 그래서
신나서 쌤한테 다 꼰질름ㅋㅋㅋㅋㅋ
근데 꼰질르고나서 애들이랑 신나서 놀고잇는데 쌤한테 전화가오는거임;;
난또 내가 뭔 잘못을햇나!!뭐지!!
이생각으로 덜덜떨면서 전화를받음
근데 쌤이 허세녀가ㅓ 20살남자만나러간거
진짜냐고 하는거임ㅋㅋㅋㅋ
여기서부터 대화내용을 쓰겠음 짧으니까
나 - 네 진짠데요? 홀리녀한테 사진도 보내고 카톡으로 막 못생겻다고 찜닭사줫다고 그렇게 했어요 ;;
쌤 - 아 그래? 허세녀 어머니께서 허세녀가 안했다고 그러셔가지고 월요일날 오시기로했다. 진짜 맞는거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근자감으로 엄마소환을한건지 ㅋㅋㅋㅋㅋㅋㅋ
캐서 조카 행복한표정을지으면서 네 안녕히계세요 하고 끊고
애들이랑 조카신나서 월요일날 계네엄마앞에서
그아이의 실체를 다 까빌리기로 계획함
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행복해서 2일동안 잠을못잠
그리고 고대하던 월요일이옴
가니까 그년이 책상바닥에 얼굴을 쳐박고 디비자고잇엇음;;
당연한거임 어제 야동을 봣던가 게임을햇던가 둘중하나임
캐서 난 당당하게 내자리에앉음
그러고나서 쌤이 그년을 깨움
카니까 조카 기지게ㅐ 피면서 일어나는데 조카 징그러움;;
그러고나서 내쪽을쳐다보길래 조카 야려줌ㅋㅋㅋㅋ
그러고나서 나랑 홀리녀랑 외계녀가 영어실청소하러 가고잇는데 걔가 기어오면서
"얘들아 마치고 피방갈레?흐헼"
이지랄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새끼가 싸우고나서 외계녀한테
난 홀리녀 걔랑 안놀아도 댄다 어차피 걔 조카 재수없어서 땔라캣는데 화해할마음 조카없다"
이런식으로 얘기햇엇음ㅋㅋㅋㅋㅋ
그래서 홀리녀는 가만히 걔 야리고잇고
내가 아니? 이지랄 하니까
걔뻘쭘하게 잇다가 감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햇음ㅋㅋㅋㅋㅋ
그뒤로 그년은 많은 접근을 시도했지만 내덕분에 많이튕김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년이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학원에서 지가 일진이고 내집 조카 가리키면서 저기에 내랑 싸운년잇는데 이지랄하면서 ㅋㅋㅋㅋㅋㅋ
개쎈척을한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캐서 학원에다 진실을 뿔려줌
그뒤론 학원에서도 얌전한듯함ㅋㅋㅋㅋㅋ
끗*^^*
이라고하면 조카 썰렁하겟지?
그래도 어떻게해 끝인데 ㅋㅋㅋㅋㅋㅋ
ㅈㅅ초딩마인드로 쓴글이라 님들 수준에선 유치할수도 잇는ㄷ데 끗까지 읽어줘서 감사해요 +.+
+ 이건 제 아이디아니고요 그 허세녀가 다니는 학원 친구아이디예요~
저는 네이트아이디가 없고 싸이밖에없어서요..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7448456&urlstr=diar&seq=105&item_seq=1313383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