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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길에서 너무 황당한 길을 겪었어요

황당ㅠㅠ |2013.01.19 16:27
조회 4,828 |추천 12

평택사는 20대 흔녀임

 

알바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송탄역쪽으로 가는길에서 너무 황당한 일을 겪음...

 

걸어가는데 왠 남학생?! 애들 무리가 보이길래

 

그냥 아무생각없이 무심코 지나가려함

 

 

 

근데 갑자기 나한테 앞에서 월!!!월!!!!!!!!!! 이러는거임

 

아주 크게 개처럼 짖는 소리를 냄 -_-;;;

 

그래서 좀 인상쓰고 쳐다봤더니

 

 

 

 

 

 

 

" 개년이~????" 이럼....

 

 

 

 

-_-........???????????......

 

 

 

 

판이나 뉴스 같은데서 이유없이 시비거는 경우를 실제로 겪으니

 

진짜 욱하고 왜 싸움이 나는지 알것 같은 마음이 듦......

 

직접 당해본게 첨이라서 더 황당하고 무섭기도 하고 ㅠㅠ;;;

 

 

 

 

쌩판 모르는.. 그것도 딱봐도 어려보이는 남자애한테 당하니까

 

속에서 욱 하고 올라옴...

 

 

 

그냥 시비거는게 오히려 독될꺼 같아서 참았는데

 

그렇게 지나치고 얼마 안가서

 

또 누군가에게 월월거리면서 누군가에게 시비거는 소리가 들림.... 이제는 휘파람까지 불어가면서...

 

생각할수록 열받고...-_-;; 도대체 저런것들한테는

 

어떻게 대처 해야되는건지 모르겠음.......

 

그냥 무시하고 지나치자니 열받고.. 황당하고 ㅠㅠ......

 

솔직히 무서움.. 어떻게 반응해도 집단이라 때리고 도망갈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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