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가끔 가다가 톡보는 고딩녀 입니다 고민이잇어서 톡커언니들한태
답변좀얻어갈려구요
첨써봐서 ㅎㅎ 시작!!!
우선 저는 지금까지 딱 312일 된 남친잇어요 우여곡절 다겪으며 312일사겨지만오늘 헤어졋네요
사건을말하자면 저의 심한구속으로 인해 자유가 그립다네요 물론 저도 저의 구속이 심한건 느끼고잇엇어요
그래서 새해도시작해서 새로운 마음으로 구속도 한번 안하고 원하는대로 하기로햇습니다 그대신
서로 선만 지키자고 햇습니다 그랫더니 남자친구도 알겟다고 햇습니다 근대제가 A형이고 남자친구가B형
이라그런지 디게 안맞네요 믿진않지만 저는 A형의특성대로 말을 여러번을해야 안심이됩니다 그래서 오늘도 남친에게 여러번말을햇죠 여자랑말하는것도 허락해주고 연락도 허락해준다고 그런대 갑자기 생각이 바껴서 여자는 취소하면 안대겟냐고 부탁을햇어요 그런데 원래 남친이 여러번 말하는걸 싫어하는지라
화가나서 싫다햇습니다(원래홧김에 막말을해요) 그래서 저도 기분이나빠서 여자가 그렇게좋냐는식으로 말햇어요 그러자 서로예저얘기가 나오더군요 유치한건 알지만 서로 감정이 격해져서 막 쏫아지더군요
제가 구속을 시작한지는 연예초반 아닌 중반이엿어요 저는 구속을 처음부터 하지않고 어떤사건을 계기로
하게되엇어요 저도 여자고 여자사람인지라 ㅎㅎ 질투도나고 내남친 내가 관리잘하고 지켜야해서요
그사건은 말하자면길어서 대충간추립니다 계기는 연예초반 학교가끝난뒤 남친이 친구들을만난다고 저보고 집에서 잠좀 자라내요 거기까진 그냥 아무생각 없이 노나보다 하고 집에서 간다히 남친과 전화를한뒤 끊고 잠을잣죠 그리고 한 4~5시간뒤에 일어나서 연락이 왓을가봐 폰을 보는데 아무연락문자한통이 없엇어요 그래서 저는 걱정된 마음에남친 친구들한태 전화를해서 걱정되는데 남친 어딧냐고 물엇죠 근대술을마시고 술에 떡이되어 잇다고 하더군요 불이나케 뛰어가 -생략- 정리를햇죠 그리고 그다음날 저는 남친ㅇ게 아무말 하지않앗습니다 남친이 미안해할가봐 저는 그게보기싫어 그냥 조용히 걱정해주엇죠 그리고 며칠뒤 제가 서울나갈일이 생겨 서울을 나갓습니다 남치는 그떄 반단합인지뭔지를 한다고하엿고요 그래서전 쿨하게 허락하고 서울을 나갓어요 ㅎㅎ 근대 연락이 잇다가 어느순간부터 없길래 거기같이잇던 친구에게 연락을햇죠 얘 뭐하냐고 그랫더니 술취해서 잔대요 여자옆에서 ㅎㅎ 순간 분노가!!이단참고 허락해주엇으니넘어가자하고 다시동네로 와서 남친을 만나고 집에대려다준다길래 콜!! 하고 같이갓어요!!
근대 오마이갓!!! 하나님아버지 왜저에게 이런시련을! 핸드폰 앨범을 여니 술에취해 여자와 팔장을끼고 찍은사진이 여러장 잇는거에요 뭐냐고 물엇죠 -생략- 미안하다고 사과를받구 끝냇어요 근대 저도 스트레스가 쌓여서 반단합을햇죠 남자와함께 그런대 전 술에취해도 남자 근쳐에도 남자와사진도 그냥 스트레스가 풀고싶어 단합을 하엿어요 그리고 술에취에 전화로 미안하다 울고불고 사과를햇죠 그뒤로 저에 구속이 시작되고 뭐안된다이거안된다 옷 파인거입지마라 여름계곡도 가지마라 등등 별에별 구속을하엿죠
물로 저의 구속이 정신적으로도 신체저으로도 남친에게 곤욕이라는 것을 잘알고잇엇지요 남친에 생활패턴을 바꾸려는 것인지라 저도 힘들고 남친도 힘들어서 수차례 깨지기도 반복햇어요 그리고 올해들어서 서로 타협점을 찾고 하다가 여자얘기를 또반복해서 남친이화나 여차저차 이래저래 싸우다 결국 또 헤어졋네요 저한태는되게 큰 고민거리라 아~~!! 그리고 너무길어서 이거말고 서로 잘못한게 몃개씩더잇어 싸우면
서로 자잘못만 따지고 그러다 헤어지고 그래요 ㅜㅜ
톡커분들 고민인데 정말 도와주세요 어떡해 해야할까요!!
요런거 처음써서.....어떡해끝내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