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 재주가없는 비루한글쓴이입니다..ㅜㅠ
친구한테 써달라고할려다가 제이야기니까 제가쓰는게 나을껏같아서 써봐요....
반말로 쓰겠습니다..
아마제가 귀신이라는 존재를 믿게된건 초등학교5학년때쯤?
(지금 나이는15살..허허;;)
그때막 혼자서 호러영화랑 무서운거라는건다보고 혼자무서워하는것도 즐기고..;;
(지금생각해보면 그때부터 무서운걸 즐기는성격이 된듯..)
진짜 귀신이있을까? 라는생각을 항상머리속에달고살다가
6학년때 같은반남자애가 나홀로술래잡기를 하고나서 후기를 말해줘서
호기심에 해봤었는데
나홀로술래잡기를 하고나서
아... 있었어 진짜 있는거구나..... 느끼고 안해야지 했는데
그때 뭘잘못했는지 보이게됬음![]()
진짜 나홀로술래잡기하지마세요..
(그거하고나서 잠못잤었음
)
6학년때는 아무말도안하고 휙휙지나가는것만보이길래
"아...씨X뭐지?"
하고서는 내눈이이상한갑다 하고 지냈는데..
일단
6학년이야기는 나중에하고
중1때 학교들어가서부터
본격적이라는듯이 보이기시작했음![]()
우리반 옆에 여교사휴계실이야기를 오늘할려고함
(위에는 다 주절이였음...ㅎㅎ
)
2학기때쯤인가?
우리반옆에 여교사휴게실이있음
여교사휴게실은 선생님들이 쉬는곳인데
휴계실 문위쪽은
우리반 복도창문열면볼수있다ㅎㅎ
근데 어린남자액보이는거임;;
진심순간당황해서 멍하니있다가
내가 귀신보는거아는친구2명한테
"야... 여교사휴게실에 남자애보임..;"
하니까 친구두명이
"헐?"
이러면서 묻는데
솔찍히 조금만이야기함
"그냥남자애..;;"
"초딩쯤되보이는데..."
이렇게 이야기를 끝냄
그러고나서
아무일도없다는듯이 다녔는데
수업시간에 멍때리다가
여교사휴게실을 무의식적으로 봤는데
또보이는거임 ;;
근데 내뒷자리남자애를보고있었음....
(옆자리였나? ㅎㅎ)
근데 한번보는게 아니라
내가볼때마다 보고있는거임
진짜 남자애가무슨잘못했나?
생각도해봤는데 그럴애가 아닌거같았음
며칠동안 계속보고있었더니
눈치챘는지 어쩐지
한순간 내뒷자리남자애도안쳐다보고
점점 흐릿해지다가 사라짐...
(혹시몰라서 남자애한테 조심하라고말함)
내생각이긴하지만
그냥 심심해서온거같음;;;
남자애본거는 머리가 신기해서
인가 생각해보고있음
뭐...되게 허무하게 끝난거같지만..ㅎㅎ
또이런이야기쓸날이있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