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남자인데요
저는 저만의 뚜렷한 고민을 가지고 있어요 혹시나
욕과 비난 글들은 삼가해주세요..
진지하게 들어주시고 답변 부탁드릴게요 ^^
대체적으로 연애를 하다보면 사랑을 하게 되고
시간이 흐르면서 정신적 사랑과 육체적 사랑으로 나뉜다는데
본론으로 바로 갈게요..
육체적 사랑을 나눌때..(경험x)
가슴털..등
항문주의부터 엉덩이털 수북한 남자친구라면...(엉덩이 선이 안보일정도..)
거부하고 싫어하겠죠..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시각적인 부분도 매우 중요할테니
시술하고 싶은데 비용도 많이들고 ,수동으로 밀면 상처나고 따갑고 염증 등 피부에 무리갈까봐
안합니다 그리고 시술을 하자니
시간 싸움과 고통도 따를 테니까.. 안하고 있어요.. 그리고
전 제 자신 사랑합니다.. 굳이 큰 피해가 되지 않는다면 신체에 손대는게 싫어서
그냥 냅두면서 생활하고 있어요..
심각성을 쉽게 예를 들어줄게요 ㅠ
전 이런 사람인거죠
더러운 얘기지만 고민인지라 얘기 할게요 ㅠ
집안에서 생활 할때는
볼일본후 ..샤워로 닦아내고 생활 하게 되지만
밖에서 같은 경우 볼일본후..
당연히 깨끗이 여러번 닦기는 하되..때문에 완벽히 안닦입니다..
결국 일과 마치고
불편함 없이 집와서 샤워하는데 이런 저..
사랑하는 사이지만 육체적 사랑은 해볼수 없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