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컴퓨터 관련된 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관련된 일은 에러도 자주 나고, 계속 계발을 해야되잖아요..
그게 해결이 잘 안될때의 부담감과 답답함 충분히 이해합니다. 근데,
저희 직원중에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후우~~ 이러고, 크게 한숨을 쉽니다.
일이 안풀릴땐 몇분에 한번씩 계속 후우~!! 이러고 한숨을 작게 아니고
크게 쉽니다,
짜증나면 마우스를 들었다 놨다, 틱틱틱 거립니다.
(그래서 깜짝깜짝 놀랩니다. )
발바닥으로 바닥을 탁탁탁 합니다..
'아이씨'
'아씨!'
자꾸 이렇게 혼잣말 합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그러니까 옆에 있는 사람까지 짜증이 납니다.
그리고 자기보다 나이 많은 사람한테.
'똑바로 하세요,'
'아 빨리빨리 하라구요!'
저런식의 말투를 씁니다.
그렇다고 계급이 있는것도 아니에요,
그리고 말을 잘합니다.
아니, 말대꾸를 잘합니다.
상대방이 말을 못하게하는 그 말대꾸있잖아요..
말장난 같은..
그래서 제가 그 말빨에 말문이 막힐까 걱정이됩니다
저는 여자 팁장입니다.
저렇게 한숨쉴땐 어떤 대처를 해야 할까요?
자기보다 나이 많은 사람한테 함부러 말할땐 어떤 이야길 해야 할까요?
마우스 틱틱 거리고 짜증낼땐 뭐라고 해야 할까요?
처음엔 좋게 뭐가 잘 안되냐고 했는데..
똑바로 안주잖아요,
아니면 뭐가 이렇게 이렇게 안되고
라고 이야기 합니다.
근데 저와 일하는 분야가 틀려서 제대로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제가 어떤 방식으로 대처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