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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門撮要 달마관심론 二 五 斷食 - 현문출판사 編輯 惠菴

아니면말코... |2013.01.21 11:30
조회 1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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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門撮要 달마관심론 - 현문출판사 編輯 惠菴

 

해당서적은

禪門撮要 1책 5권으로

[달마관심론] 은 2권에 해당되며, 총 31장으로 되어 있다.

 

특히

禪門撮要 달마관심론 二 三 齋戒 - 현문출판사 編輯 惠菴 

에 이어

24장

禪門撮要 달마관심론 二 五 斷食 - 현문출판사 編輯 惠菴

23/24/25장은 연결이 잘되는 장으로 보인다.

 

24장은 왜 빼먹나? 내 마음이다.

 

24장의 제목은 재식

으로

齋 는

禪門撮要 달마관심론 二 三 齋戒 - 현문출판사 編輯 惠菴 

食 은

禪門撮要 달마관심론 二 五 斷食 - 현문출판사 編輯 惠菴

에 있다.

 

동양학 특히 줄곧 해온 한자한문해석 을 중요하게, 게다가 관련 동양학 문헌 숙독 독서량이 현저히 부족하기에라도, 아무튼지간에 제목을 중시한다. 한자한문글자해석을 중시한다.

 

禪門撮要 달마관심론 二 五 斷食 - 현문출판사 編輯 惠菴

 

食 이라는 글자가 나온다.

 

흔히

은수저를 입에 달고 / 검색해보니, 금수저를 입에 달고'라던지 옥색치마 입에 물고는 한국식인듯하고,

은수저를 입에 물고 /는 워즈 본위 드실벗어서 푼인허마 웃어 / 쯤으로 되는 영어관용구로도 되어 있는데,

 

銀 은이라, 金 금이 산 艮 ( 주역 8괘 중에서 山 산에 해당되는 괘 ) 더미로 있는 집에서 태어났다는 은유인지 무슨 국어 표현으로 대표적으로 은수저라도 했을 듯하다.

 

禪門撮要 달마관심론 二 五 斷食 - 현문출판사 編輯 惠菴

 

斷食

斷食 단식은 그러니, 제단을 제사상 음식을 산더미처럼 무당무속인의 제단 / 제사음식 제단으로 해석이 가능하다.

 

25. 제사상, 24 재식~귀신이 음식을 먹고, 23 재개 ~ 제사,굿하는 사람의 영혼을 씻어준다. 제사참여자/제단올린사람 마음의 정화. 로 보자면,

 

禪門撮要 달마관심론 - 현문출판사 編輯 惠菴

은 거꾸로 읽어야하는가? 결론적으로는 그럴 필요없단다. 동양학의 기본은 내가 하면 로맨스, 니가 하면 불륜으로, 신~부처님의 입장에서 주욱 내려오던지, 기도 기원자 입장에서 주욱 올라 오던지 간에, 동양학은 기본적으로 음/양 구조라서, 그리고 명상 수행 서적이라, 부단한 본인 마음 진심어린 심정으로 수행 갈고 닦음이 정도인듯 하다.

 

禪門撮要 달마관심론 - 현문출판사 編輯 惠菴 // 총 31장

딱히 보자면, 불교서적이라, 108배 / 108일 ~ 이라 석달 2주 쯤으로, 대학교 1학기 과정으로,

한 주에 2장 씩으로, 쓰고 읽던지, 아예 기도 사찰 도장 에서 한 서너달, 해당서적 집중 명상 탐독 과정으로도 생각할 수 있겠다.

아무튼지간에 나는 부처님께 잡혀서 어느 사찰로 들어갈 듯한 불안한 마음에, 한 번만 쓰고, 대충 읽고 대충 해석한다. 아마도 몇 번 쓰는 만큼, 읽는 만큼 불심 불력 불공이 커질 것이다.

 

禪門撮要 달마관심론 二 五 斷食 - 현문출판사 編輯 惠菴

 

물론 불공무공내공 한자해석능력에 따라, 해당 斷食 단식을 그냥. 다이어트 단식 처럼 볼 수도 있다.

 

25. 제사상, 24 재식~귀신이 음식을 먹고, 23 재개 ~ 제사,굿하는 사람의 영혼을 씻어준다. 제사참여자/제단올린사람 마음의 정화. 로 보자면,

 

과는 상반되는 방향으로,

 

23. 부처님의 기운이 강림하샤

24. 산더미처럼 쌓이고

25  斷食 ~ 강을 이루고 산을 이룬다. 로 보자면, 단식은 24.산더미'에 무늬, 골짜기 음지/양지 바다/육지 斷 단 이라는 글자는 옷감 의류 용어로 해석해도 좋을 만치, 옷고름이라던지. 계곡 폭포 호수 / 그냥 산더미가 아닌 심산유곡이 된다는 幽 유 라는 글자와 비슷하게 볼 수 있다.

 

斷食 단식 ~ 옷감 / 幽 유 / 라는 뜻으로 보면, 국수 면빨 주욱 뽑는듯한,

斷食 면식으로도 볼 수 있다.

 

禪門撮要 달마관심론 二 五 斷食 - 현문출판사 編輯 惠菴

해당구절에

惡 악이 나온다.

 

 

惡 악이라는 글자는, 바닥에 쿠궁쿵하고 떨어지는 / 그래서 수타면 뽑을 적에 딱딱 치는 소리가 惡악 이다.

 

제단이란 일종의 현생에서 나의 죄업.

제사상이란 일종의 내가 바닥쌈짓돈까지 쌓인것을 몸땅.

이라는 밑바닥이라는 의미로써 惡악 이다. 물론 해당 구절은 25번째. 제사제단이란 겨울 한해 끝자락이 아니다. 25에 끝 바닥의 의미 惡이 나오더라도, 계절에서 열매를 따더라도 가을걷이가 한해 농사 끝은 아니다.

 

물론 25장 二五 더하면, 七 칠이라, 斷食 칠단, 으로는 정말 음식을 끊음.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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