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 부자가 되고 싶어하잖아요..
하지만, 현실은 무엇을 해야될지 모르고
망성이시면서 하루하루 살아가시겟지요..
참고로, 저는 이제 22살된 막 전역한 사람입니다..
어린놈이 뭘 알겠냐고 뭐라하실수도 있겠죠..
근데, 저는 생각합니다. 어린놈한테도 배울점이 있으면, 배워야 된다고..
참고로, 저는 군대 있을때, 허리디스크(그것도 이등병 때) 걸려서.
솔직히, 저 좋아하는 사람도 별루 없었습니다.
마음의 문이 닫히고 우울증까지 왔었죠.. 심지어는..
근데, 저는 2년동안 책으로 버텼어요..
군생활을.. 그리고 조금씩 마음을 열면서.. 사람도 다시 사귀게 되었죠..
머.. 제 한풀이는 여기까지 할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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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어떻게 모으시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참고로, 저는 돈과 관련된 책만 군생활동안 100권 가까이 읽었습니다.
그래서, 부자들의 공통점들을 찾아냈구요..
거기서, 가장 중요한 몇가지만 말해드릴께요..
어린놈이 하는 말이라고 믿지말아라.
돈도 안벌어 번 놈이 멀아냐.
등등
이런말, 하실것은 아시는데.. 그런댓글을 단 사람은 어짜피 이 글을 받아 들일 생각도 없는 것이고
저는, 받아들일 분들만을 위해 쓰는 겁니다.. 그러니깐 욕할려면 마음대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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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의 수입,지출,자산,부채의 전체적인 흐름을 알고 있나?
-->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과하지 않는 부분입니다.
부자들은 자신들의 돈의 흐름을 똑똑히 파악하고 있습니다.
필요없는데로 흘러가는 소비만 줄여도 꽤 많은 돈이 모인다는 소리입니다.
2. 일을 그만두면 파산인가?
--> 부자들은, 일을 하지 않고도 자신들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습니다.
월급말고도 수입이 들어오는 것을 로버트 기요사키는 '현금흐름'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이에 대한 글은, 책을 빌려보시거나 검색해 보시면 나와있습니다.
3. 자신이 가입한 금융상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 보통 적금,예금 통장은 다들 가지고 계시잖아요..
근데, 예적금이 님들의 돈을 지켜줄 수 있는 상품일까요?
여기서, 지킨다는 말은, 물가상승에 따른 방어를 이야기합니다.
특히, 적금이 물가상승률에 대한 방어도가 - 라는 사실을 알고 계시다면
자신의 금융상품에 대해 잘 알고 계신겁니다.
%왜, - 지 궁금 하신분 계실텐데, (4% 기준, 비과세)
1200만원을 1년 예금시 이자가 48만원, 100만원씩 1년 적금시.. 1200에 이자 24만원입니다.
근데, 세금은 이자*0.15 입니다... 거기다 인플레이션이 2~3% 이면 가정하면 마이너스입니다.
인플레이션을 모르신다면, 자신의 금융생각이 취약한 겁니다.
4. 금융설계사 (전문가) 들의 말을 무작정 믿지는 않는가?
--> 이런생각 해보세요.. 전문가들이 하는 말들이 다 맞다면, 그들 자신은 자신들이 독립을 해서
돈을 벌지, 왜 회사에서 돈을 받아가면서, 이 일을 할까요? (물론, 다 믿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서비스업의 스트레스는 종사자 분들은 아실것 아닙니다.
저같으면, 제가 그 쪽에 대해 공부를 한다음, 설계사를 만나겠습니다. 만약, 모순이 발견 됬다면
그 사람은 실력이 없거나.. 나한테 상품을 팔기위해 설명을 하는 것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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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야기는 더 많은데..
제가 시간이 없어서..
여기까지 쓸꼐요.. 다들 힘내시구요..
내가 스스로 노력해야 부자가되지..
남을 따라하다가는 절대 되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