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찬성 팬페이지 공도하닷컴에서
연탄화환을 기부했네요.
7급 공무원의 출연자들
왼쪽부터 김수현, 최강희, 주원, 장영남, 황찬성, 김민서
국내 드라마에 첫 도전하는 황찬성은 "부족한 점이 많다. 최강희 선배님, 주원 모두에게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열심히만 하면 좋을 것 같다. 열심히 하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황찬성은 "멤버들이 많은 응원해주고 있다. '잘하고 오라'고 이야기하더라"라고 덧붙였다.
마지막 보너스 컷
-공도하 직찍-
극중 황찬성이 맡은 인물인 공도하는 젠틀한 모습으로 서원(최강희 분)의 호감을 사 길로(주원 분)와 삼각관계를 이루는 인물로, 샤프하고 절제된 성격을 가진 국정원의 에이스다. 훤칠하고 깔끔한 외모와 탄탄한 몸을 가졌지만, 몸의 흉터자국으로 범상치 않은 과거가 있음을 암시하는 역할이다.
이번주 수 밤 10시 본방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