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하는 아시아의 프린스... 장근석 최근 공항패션...
부내나는 청춘을 모토로 삼고 있는건지.. 갈수록 부담스러워지는 듯...
얼룩 무늬 스카프에 악어가죽 클러치에 저 손목에 리본은 뭥미...
처음부터 이렇게 난해한 것만은 아니었음
이렇게 깔끔돋게 잘 입기도 했건만
어느날부턴가 어디서 영감을 얻은건지 모르게 갈수록 난해해져가는 근쨔응..
...
사람 하나는 들어갈 만한 명품 숄더백
맨 목에 맨 나비넥타이.. 압권...
왜 그래요... 패션의 완성템인 아름다운 얼굴도 가졌으면서.... 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