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써서 마음을 조금은 털어내고자하는마음으로 쓰게됬어요..
가장친햇던 친구의 남쟈친구는
저에게 접근을합니다 ㅜㅜ거부는못햇어여
저도 그오빨 좋아하고있엇으니깐여..
으메
다시생각만해도무섭구만요ㅠㅠ
그걸알게된친구는 저와 오빠에대한 배신감으로 충격을먹고
남쟈친구에게 이별통보를하고
저에게..절교를 하자더군여
둘다 다 필요없다고
잘먹고잘살라고..
그래서 나쁘지만..
저 그오빠랑 잘되려던참이었어요
사길뻔햇는데..
그친구는 다시오빠에게 연락을하여
화해하고 ㄷㅏ시 사랑을싹트더군여
저만 중간에서 미친년됬써여
정말 이러지도못하고저러지도못하고
그오빠와 친구를 둘다 한순간에 잃엇어요
너무열받아여
그오빨 뺏고싶어여!!!!!!!
친구한테 미안하지만
저힘드네여
저한테 헤까닥하게 만들고 꼬시더니
나중엔 결국엔 여쟈친구한테 가내여?
나쁘져
기다려달라구햇던그남자
전여쟈친구정리하고돌아오겟다던남자
돌아오긴 커녕 다시 화해하고 잘살더군여 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