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이 글 읽고 욕하지 말아주세요...제 욕은 괜찬터라도... 그 여자애 욕은 하지말하주세요....
안녕하세요...고 2 가 되는 남학생입니다. 이제 헤어진 지 5일 지낫네요...그때는 말로만 헤어졋엇는데..... 그저께는 이제 완벽하게 관계가 틀어 졌네요....이제 제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저는 고등학교 첨들어와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3월 1일 날에 학교에 와서 첨으로 보았습니다. 저는 그녀가 너무나 마음에 드럿고 친해지고 싶었읍니다. 첨에는 밤에 카톡만 하다가 어느 날 부터 서로 전화 통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삼월 초에 만남을 시작 하였습니다. 저희는 운이 업엇는지 사긴지 3일 만에 선생님께 걸리고 꾸지름을 듣고 그 아이의 어머니와 저희 어머니의 관계가 틀어집니다.(저희 학교가 연애에 매우 엄격한 편이라;;) 하지만 저와 그녀는 만남을 계속 이어왔고 아주 사이좋게 지내 왔습니다. 하지만 저와 그녀가 틀어진 거는 시험 전날 이었던거 같습니다. 저희의 오십일은 시험 바로 전날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편지를 시험공부도 소홀히 하며 준비를 하였고 편지를 주었습니다. 그녀는 이런 거를 기대도 안했다면서 매우 좋아했지요.. 자신은 준비를 못해서 미안하다며 담에 더 조케 선물해준다길래... 저는 알겟다고 햇습니다. 시험이 시작 되었는데 생각해보니 시험 마지막 날이 그 아이의 생일이더군요... 게다가 시험 마지막날의 과목은 수학이었지만 저는 수학은 단 기간에 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밤새도록 인간하트를 만들었습니다. 그때당시는 안드로이드에는 바디 심볼이 업는 터라 인간하트를 만들기 매우 어려웟는데 성공을 햇습니다, 저는 뿌듯한 마음에 그 아이의 이메일로 인간하트를 보냈습니다. 그녀는 그것을 보고 매우 좋아했고 저는 다행이라는 생각을 드렀습니다. 하지만... 주말이 지나자 그녀는 갑자기 변했습니다. 그녀의 카톡 대화 말투가 점점 변해가기 시작했고...그녀의 말투도 변했습니다. 그래서 무러보니 저에게 마음이 잇는지 업는지 잘 모르겟다네요... 저는 그래서 충격을 받고 정리를 준비를 햇습니다.... 그리고 주변에서는 제가 그런 여자 한테 왜 차이냐고 제가 먼저 차는것이 낫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그녀가 너무 좋았고 그녀에게 상처를 주고 싶지 않아서 저는 그녀가 절 찰때 까지 기다렸고 그녀의 생일 이틀뒤 에 저는 차였습니다. 첫날에는 충격이 컷던 터라 이별 통보에 답도 못하고 그랫는데 다음날 되니 친구가 한번 잡아보라고 해서 잡아보았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어제 잡앗다면 생각해보았을텐데라는 답변을 제게 했습니다. 저로서는 매우 어처구니가 없엇지만... 저는 할 수 없이 알겟다고 햇습니다... 저는 항상 학교에서 보고 말을 하다가 다시 그녀가 나를 좋아해준다는 생각에 고백을 다시 했지만 그녀는 아직 마음을 모르겟다며... 다음에 생각해보겟다고 해서 저는 다시 포기를 햇지요.... 하지만 저는 계속 그녀가 저에게 시련 만 주어서 제 주변 애들 에게 조언을 구했지만 모두 이제 잊으라고 하더군요...저는 그녀에게 이제 그녀가 원하는 사람이 될 수 업다는 문자 까지 보내노코 저는 마음 을 접지 못햇습니다. 그리고 두달 뒤 저는 그녀가 너무 그리워서 울면서 통화를 햇지요... 다시 기회를 더 달라고.... 그때되서야 그녀는 제게 마음을 열어주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수백번 고맙다고 말을 하고 서로 잠에 들고 다음날 학교에서 사이 좋게 지냈습니다. 칠월 달에 다시 만남을 시작 하여 저희는 커플 시계도 맞추고 동물원도 가치 가고 유럽도 가치가게 되었고 커플 맨투맨도 맞추고 이니셜 목걸이 까지 맞추었습니다. 이백일 선물로 그녀는 미리 저에게 도시락을 주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고맙다고 하며 안아주고 차가워 졋지만 마싯게 밥을 먹었습니다. 저는 이백일 선물로 러브장을 만드러 주려고 햇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다시 변하는 것 같앗습니다.... 그녀가 자주 자습을 하지 않고 일찍가고 항상 저랑 가치 가던 그녀인데..... 그리고 지난 금요일 저에게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저랑 만남을 유지하는게 부모님께 너무 미안하다고 저에게 일단 말로만 헤어지고 서로 공부를 열심히 한뒤 다시 만나자고 하더군요....저는 다시 멍청햇습니다. 그녀를 그때 잡앗어야하는건데.... 부모님 이야기를 해서 잡지를 못햇습니다. 저는 그 날 새벽에 실연을 못견디고 그녀에게 긴 장문의 카톡을 보냇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녀의 답변이 궁금하여서 그녀의 핸드폰을 몰래 보았습니다.... 그런데 잔다고 한 그녀가 다른 남자와 카톡을 한 것이 잇엇습니다. 저는 매우 충격을 받앗고 의심이 되어서 그녀의 갤러리 까지 드러갓는데... 그안에는 제게 너무 많은 슬픔을 안겨다준 사진이 있었습니다. 제 사진 들은 대부분 없어지고 다른 남자의 사진이 잇더군요... 저는 그저 모르는 체를 하고 잇엇습니다. 하지만 주변에서 그런 것은 사실대로 말해야 된다면서 저는 그녀에게 말을 꺼냇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오해를 풀려고 말을 걸었는데 그녀는 저에게 욕을 하더군요... 어떠케 제게 그럴 수 잇냐며... 저를 믿엇는데 어떠케 몰래 그럴 수 잇냐며 제게 화를 내더군요.... 저는 매우 당황을 햇습니다. 저는 그래서 제가 할말을 잊고 저는 미안하다는 말만 하였죠.. 계속 미안하다고.... 하지만 그녀는 이미 제게서 마음이 떠낫나 봅니다....그리고 일요일날 그녀는 제게 완전한 이별 통보를 하더군요....이제 자기를 평생 잊으라고....저는 하지만 그녀를 놓기 정말로 실어서 통화로 정말로 미안하다고 햇지만 그녀는 제게 미안한건 알겟는데 정말로 안된다고 하더군요....저는 그날 이후로 계속 슬픔과 실연에 빠지게 됩니다. 그래도 저는 그녀에게 처음으로 이백일이 되는 남자 친구가 되고시펏는지 이백일을 위해 쓴 편지와 저와 가튼 핸드폰 케이스를 줍니다. 그녀는 저에게 울면서 제가 나쁘다고 하자 저는 제 자리 에 앉히고 울지말라고 하며 눈물을 닥아주고 머리를 감싸주었습니다. 저는 그녀가 그 핸드폰 케이스를 하고 다니는 것을 보고 매우 기분이 좋앗습니다. 하지만 바로 오늘 그녀는 저를 마지막으로 무너트리더군요...그녀의 옷을 두고 다른 남자의 옷을 입고 잠을 자고 잇더군요.... 이제 더이상 그녀에게 관여를 해선 안되지만 저는 그녀가 사준 커플 시계를 돌려주고 제가 맞춘 이니셜 목걸이를 그녀에게 주었습니다. 워낙 목걸이를 꼭 하고 시펏던 아이라 뺏고싶지않앗습니다. 그리고 제이름이 새겨저있는건 추억으로 가지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미련이 만은 걸까요....아니면 그녀를 너무 진심으로 사랑해서 그런걸까요.....저는 그저 그녀의 속마음이 궁금해서 핸드폰을 보앗던것일 뿐인데... 저는 왜 제가 할말은 안하고 미안하다는 말만 햇을까요......전 그녀가 너무 조앗던거 같습니다... 너무 곁에 두고 싶엇는데 그녀는 떠나갓습니다. 이젠... 저는 이제 그녀를 멀리서 보며 옛날 삼월 초와 유월달에 한 짝사랑을 다시 하려구요....그리고 다시 그녀가 제게 돌아오길 기다리려고 합니다. 긴글 읽어줘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