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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탈을 뒤집어쓴 인간(부제:: 친구 함부로 사귀지 마세요. )

초미니엞 |2013.01.22 15:11
조회 177 |추천 0



 

 

 

 

아무리 참을려해도 화가 나 글을 써야겠어요.

 

음... 친구를 조심하라는 이야기도 있어요.

 

일단 편하게 음슴체로 갈게요.

 

 

 

 

 

 

 

이 사건은 내가 초등학교 6학년때였음.

 

사실을 알게된건 얼마되지 않음.ㅇㅇ

 

초등학교 6학년떄 난 나 포함한 4명이랑 짝짝쿵을 했음.

 

근데 이 가쓰나(이하 천사)가 끼게 됨.

 

난 별로 신경 안 썼음.

 

친구는 많을 수록 재밌으닜깤ㅋㅋ

 

문제는 이 천사냔이 확실이 사기치는 냔이라거임.

 

앞에서는 완전 착한 천사 같았음.

 

난 그냥 믿었음.

 

사람 잘 믿는 사람인지라..;;;;;;

 

우린 토요일마다 요리를 했음.

 

첫번쨰 요리였음.

 

우리는 조를 짜고 있었음.

 

좀 논다는 애기들은 좀 논다는 남자애기들이랑 조짜고

 

좀 뭐같은 남자애기들은 지들끼리 짰음.

 

우리 여자들은 3파로 나뉘어짐.

 

좀 논다는 애기들-4명

 

그럭저럭 공부 좀 하는애기들-4명

 

나 속한 무리-5명

 

이렇게 됬음.

 

우린 공부 좀 하는 애들이랑 막 섞었음.

 

천사냔은 공부 좀 하는 애들이랑 하고 싶었나봄.

 

게다가 굉이라는 우리 무리 애도 데라가려했음.

 

하지만 우리는 그러면 사람이 부족했음

 

어찌하다가 나의 활약으로 공부 좀 하는 애기들 2명에다가 천사냔와 굉이 이렇게 조를 짰고

 

나는 공부 좀 하는 애기들 2명과 남은 내 무리 애기들 남자애기들 한테서 추방 당한 불쌍한 애기 2명 을  받아주었음.

 

요리는 좀 논다는 애기들은 김치볶음밥 나모지는 라볶이를 만듬.

 

좀 그런 남자애기들 조금 한강으로 끓임ㅋ

 

요리는 매우 맛있었음.

 

문제는 이게 아님

 

집에 갈려하니까 내 신발에 낙서가 되어있는 거임..

 

1주일도 안됀... 백화점에서 산... 할부로 산.. 그 신발에 매직인지 네임펜인지 낙서가 되어있음..

 

게다가 한 짝은 소.멸 ㅋ

 

순간 갑자기 서러웠음.

 

그래서 질질짜면서 실내화 신고 집에 갔음.

 

엄마몬도 분노함.

 

왜냐? 비싼거이니낔ㅋㅋㅋ

 

학교로 엄마몬이랑 갔음.

 

근데 다른 반 복도에 내 다른 한 짝이 굴러다니는거임.

 

거기에다가도 물론 낙서 되었고 신발은 걸래가 되어있었음..

 

난 매우 분노하여 한동안 범인을 잡으면 감만히 안 두겠다고 했음.

 

그 후 그 반 내 베프에게 의하면 내 신발이 지 반 앞에 있었다고 함.

 

이미 신발은 똥이 였고 그 반 사내애기들이 그걸로 축구를 복도에서 했다고함..< 이런..망할 놈들...

 

더 웃긴것은 1학기떄 사건이였고 2학기떄 그 천사냔이 지가 했다고 불음..<배짱도 좋음ㅋㅋ

 

그것도 지랑 굉이랑 했다고 함.

 

또 1학기떄 사건이 터짐.

 

내 지갑이 소멸된거임.

 

학교에 남아서 계속 찾아다녔지만 결국은 안 보임.

 

거기에는 5천원짜리 문상과 체크카드 내 일주일치 용돈이 들어가 있었음.

 

거기다가 지갑은 새거임..

 

또 수학여행을 가게됬음.

 

좀 논다는 애기들이랑 공부 좀 한다는 애기들이 지들끼리 한 숙소를 쓰고 우리 무리 끼리 숙소를 쓰게

 

됬음.

 

거기서는 굉이의 지갑이 소멸됨.

 

내가 알기로는 천사냔이 찾아냄.

 

물론 돈은 음슴요.

 

내가 기억이 가물하여 대표적인 사건만 적음.

 

이제 2학기 때임.

 

그 때는 정말 힘들었음.

 

이유는 역시 천사냔때문임.

 

내가 굉이랑 쑤찡이랑 한 동안 사이가 나빴음.

 

쑤찡일은 신체 검사를 했는데 쑤찡이 조금 통통했음.

 

역기 남자애기들은 몸무개를 알아내려 난리침 ㅇㅇ

 

쑤찡이 나한테 알려줬고 난 맹세코 아무에게도 알려주지않음.

 

근데 쑤찡은 내가 자기 몸무개를 퍼트린걸로 알고 있었음..

 

퍼트린 자는 모두가 예상했다싶이 천.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굉이 일은 다 천사냔이 조종한거라고 생각하면 됨.

 

1학기때는 천사냔떔시 한동안 굉이를 따를 만들게 되버림. 그 떄는 너무 미안했음.

 

2학기때는 그 대상이 나도 변함..ㅋ

 

굉이한테 이간질을 해서 굉이가 날 싫어하게 됨.

 

근데 웃기일은ㅋㅋㅋㅋㅋ

 

천사냔이 방과후에 몰래 나한테 자기가 굉이 일 해결하겠다는 둥 이럼.

 

난 천사냔이 착한애가고 믿음ㅋㅋㅋㅋㅋㅋ

 

이 일을 계속 반복함.

 

그래서 내 졸사는 애들이랑 같이 있어도 조금 멀리 떨어져있었고 표정은 굳음.

 

내 졸사가 참 똥이였음..ㅠㅠㅠㅠ

 

하지만 그냔은 학교에서만으로 끝내지 않아줌ㅇㅇ

 

난 천사냔과 같은 교회를 다녔음.

 

난 내 교회친구들이랑 방방(텀블링장)으로 놀러가게 되었음.

 

하지만 열라 추워서 카페에서 캬라멜마끼아또를 샀음.

 

근데 내 친구들이랑 천사냔이 날 피하면서 도망감.

 

난 진심 당황했고 한 동안 추격(?)을 하다가 화가나 그냥 집으로 갔음.

 

근데 폰 키니 내 착한 교회친구들은 단체 톡을하여 사건의 진상을 알려줬음.

 

날 따돌리게 한 주범은 역시 천.사ㅋ

 

천사냔은 착한교회친구들한테 이따구로 말했다함.

 

" (나님)은 방방에서 술래잡기를 하면 계속 자기는 술래가 아니라면서 생 쇼를 할 것이니

 

우리끼리 가자. "

 

이딴 망언을 함.

 

우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힣 그건 너님이 아니였음?

 

사건은 요고.

 

뭐 졸업은 다같이 친하게 끝냈으나

 

 

 

 

 

 

 

 

 

 

 

 

 

천사 is 컴.백ㅋㅋㅋㅋㅋ

 

 

 

 

 

 

 

최근에 우리무리들의 카스를 봄

 

하는 애기들은 굉이와 쑤찡임.

 

굉이가 모든 진실을 알려줌.

 

난 몰랐지만 굉이는 천사를 싫어하여 쑤찡과 나를 단체 톡에서 열심히 천사냔의 본체를 밣히고 까댔음.

 

그녀의 카톡과 카스(카카오스토리)에 의하면

 

 

 

*나님의 신발 사건

- 천사냔 혼자 했음. 다른 애들은 하는 척만 했다함.

내가 공부 좀 애기들의 우두머리(?)와 조를 짠게 배 아팠나봄.

 

*수련회 사건

- 천사냔은 나님과 쑤찡을 버리자함.

굉이의 집갑을 훔침.

 

*쑤찡 사건

- 천사냔이 몸무게를 퍼트림.

그래서 쑤찡과 사이가 잠깐 나빴음.

 

*굉이 사건

- 천사냔의 이간질.

이 냔은 연기해도 될만한 냔임.ㅇㅇ

대단함ㅋ

 

 

*천사냔의 망언

-난 소위 일찐이란 애들이 찐따.라함.

우리 무리는 다 그랬음.

다 찐따ㅇㅇ

천사냔 Sad " 내가 너희랑만 안 놀았으면 3찐이였는데. 너희랑 놀아주느라.. "

음.. 너님 잘 나갔구나?

근데 우리 안 놀아줬어도 됬었음ㅇㅇ

 

근데 이 냔이 좀 논다는 애기들한테 앵기다가 버려져서 우리한테 붙은 냔임..ㅇㅇ

 

등등

 

 

 

그래서 우리 무리들은 천사냔과 연을 끊음.

 

 

 

 

근데  그 냔은 또 왕따가 됬나봄 

 

굉이한테 막 앵긴다고 해야하나 뭐.. 이럼

 

난 뒤통수 맞은거 같아 카스에 신세한탄하고 그랬음.

 

굉이와 쑤찡과의 카톡에서 애들이 하는 말이 천사냔이 이렇게 말했다함.

 

내 글을 보곤 " 아. 화나 그래도 참아야지 ㅎㅎㅎㅎㅎㅎ " 이랬다함.

 

과현 누가 더 화난게 정상일까???

 

난 사람을 잘 믿고 믿으면 한도 끝도 없이 믿음.

 

그런데 배신 당함.

 

누가 더 화날까?

 

이따위 말은 이제 집어치우겠음.

 

더 웃긴 일이 있음ㅋㅋㅋ

 

언젠가 우리무리 애들을 만나 수다떨고 막 그러고 놀았음

 

물론 천사냔은 빼고ㅇㅇ

 

근데 굉이가 하는 말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사냔이 자기한테 전화를 했다함

 

전화해서 하는 말이 자기 집에 불이 났는데 자기네가 불난거라 집에서 쫒겨 날 수 있다는 둥 이럼

 

제일 웃긴거는ㅋㅋㅋㅋㅋㅋㅋㅋ

 

" 전화 랑 사람이 너 밖에 없어서 전화했어 " 이따위 드립을 쳤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

 

119는 뒀다 뭐해먹는짘ㅋㅋㅋㅋㅋ

 

카톡으로 그냔이 사과를 함

 

웃긴거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직접 사과를 하지 왜 쑤찡한테 가서 대신 전해달라함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

 

난 나한테 직접 사과를 해야 받아주든가하지 남한테 시켜서 듣는거는 정말 싫음.

 

나한테 직접 할 수 있었을텐뎈ㅋㅋㅋㅋ

 

아오..

 

 

 

 

 

 

 

 

 

 

이걸 읽는 분들은 친구 함부로 사귀지마세요.

 

후회할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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