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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센우리어무니...

히흥히흥 |2013.01.22 17:17
조회 680 |추천 4
음흉
안녕하세여..? 전 처음으로 판을쓰게된 18살 고2가된 흔녀임...ㅜ 남친이없으므로 음슴체로 ㄱㄱ~부끄때는 내가 고1때 여름방학임.. 우리가족은 나의여름방학기념일루ㅋㅋㅋㅋㅋ 바다루 놀러감ㄱㄱ~똥침아부지는 운전하구 엄마,언니,난 너무 심심했고 차안이 너무 지쳐있는지라 아무이야기도안하고 감..아부지가 우리에게 무슨이야기좀 하라고 말을함..우씨그래서언니한태 무서운 이야기좀 해보라구 말함.. ㅋㅋㅋㅋ 왜냐구여? 내가 무셔~운 이야기를 좋아함..음흉언니가 자기 친구가 격은일을 차안에서 말을해줌...
-언니-"음... 이건 내친구가 격은일인대 자기가 야자가 끝난후 밤에 집가던 중이었는대.. 뒤에서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는 사람이 계속 뒤에서 쫓아오는거야.. 자기가 발을 빨리걸으면 뒤에서도 빨리걷구 느리게 걸으면 똑같이 느리게 걷구...내친구는 생각했지.. "아.. 이건... 진짜..큰일이다.. "하구.. 그래서 자기가 마음속으로 1,2,3 하고 전력 질주로 아파트 문앞에 비밀번호를 빨리치고 들어갔어... 뒤에있던그놈도 내가 뛰니깐 가치뛰는거야.. 문이 닫치는데.. 정말..정말로..누가 딱봐도 정상적인 남자였어.. 내친구는 그것보다 그남자가 속에서 칼을꺼네서 문에 빈틈이있는 문사이에 딱꼇어.. 근대 걔가 그 남자랑 눈이 마주친거야... 근대 그남자는 마스크만 쓰고있었거든.. 개가 마스크르 벗으면서 칼을 딱빼고.. 내친구한태 이렇게말을한거야.."니 오늘 운좋은줄알아라..".. 그걸들은 내친구는 그자리에서 바로 주저앉았고 한동한 밖을 못다녓어.."
난 이거듣는중에 겁나무서워서 덜덜덜 하고잇는대 언니가 옆에서 억ㄱㄱㄱ!! 허걱아놔 진짜...-.-......;;..;;;;;..;;;폐인내가 이것만으로 안됬는지 엄마한태 물어봤어 ㅋㅋㅋ아.. 참고로 울엄마 57세임대박이져..부끄엄마는 계속 없다면서 잡아때는거임-- 내가누구임?? 난 고1임 ㅋㅋㅋㅋㅋ 나를 이기지 못하는지 엄마가 이야기를함... 난 두근두근,...기대함ㅋㅋㅋㅋ파안
때는 우리엄마가 언니와 나를 낳기전에.. 아빠와 같이 살았던 엤날옛적이었음.. 아..ㅎㅎ 우리아빠는 군임임!파안 아빠 출동을 나간후 엄마는 안방에서 혼자 자는중이었음... 근대 옜날에는 장롱이 바닥이랑 사이가 조금있는 그런장롱들이 많앗음@..,@ 마찬가지로 우리집도 그런 장롱이었음... 엄마가 자던중 장롱쪽을 몸을 돌리면서 다시 자기 시작했나봄.. 그.런.대 장롱 과 바닥 사이 있다고했잖아요... 그사이에서 처녀귀신인가 아님 그냥 귀신이 엄마를보고 "이리와~ 이리와~" 손짓으로 반복함..... 근대 다른엄마들이라면 악ㄱㄱㄱㄱㄱ!!!!!!!!!!!!!!!!!!!!!!!!!! 이럴거같은 예감이 들었음... 우리엄마도 그렇겠지...ㅋㅋㅋ 이러고 계속들었는대..허걱 엄마가 그귀신을 본순간 장롱밑에서 그귀신년 머리카락을 끌고와서 불을키고 그귀신머리카락을 두손으로 들고 빙빙돌렸다고함......................................으으 난 정말 그거 듣는순간 바다 도착할때까지ㅋㅋㅋㅋㅋ 생각하면서 계속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그걸듣고 엄마아빠언니한태... "아!!!! 알겠다.. 그래서 우리집에 귀신이안오는구나!!"이리말함... 그랬더니 언니가 왜녜..ㅋㅋㅋㅋㅋ"엄마가 그귀신 머리카락 돌리고 던져버려어 그귀신이 다른귀신들한태 저집은가지말자.. 이리말했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겁나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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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가 정말 기가센건 알고있었는대... 꿈인지 현실인지 지금도 모른다고함...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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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찾으면 뽀뽀해줄게 우쮸쮸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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