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코란도 투리스모 렌더링 보고나니 계약에 대해 ㅋㅋ;

마시자 |2013.01.23 11:24
조회 3,533 |추천 3

신년 신차 출시소식들이 나오네요~

그중에서 저의관심을 끄는 쌍용차의 신차 "코란도 투리스모"

기사를 통해 렌더링이미지와 간단한 스펙을 보니 확 끌리는데요

 

11인승의 넓은 실내에 게다가 4WD의 주행성능을 갖춘

다목적 레저차량(MLV)라 하니 관심이 집중되네요..

스파이샷 및 기존에 스쳐들었던 정보를 접한 후에 본 렌더링 이미지라 그런지

생각보다 디자인이 스포티한게 좋더군요

 

 

 



쌍용 자동차의 기존이미지가 "강한 차" 라는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지
렌더링 이미지 속 코란도 투리스모 역시 강하고

앞부분을 보면 웅장해보이기까지 하는데요,,

 

작년 여름 겨울 지나 올해도 보니 앞으로 우리나라도 4WD가 필수가 될 듯합니다

아..글고 패밀리카 하면 늘 아쉬운게 오너드라이빙도 포기하기 싫고, 패밀리밴 으로서의 안전성, 넓은 실내, 승차감도 버리기 싫고하는게 오너들의 마음이라죠~

저도 일 때문에 쫌 큰 차를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스타렉스 고민하는 중.. 디자인까지 맘에 드는 코투 출시 소식!!!
솔직히 스타렉스는 디자인 포기하고 단지 일 때문에.. 사려고 했는데..
투리스모.. 괜찮게 나왔음 좋겠네요 정말..

 

 

 

 

 

어차피 스타렉스야 태생이 영업용 짐차 이니 승차감이나 세련됨을 바라는건 무리인 것 같네요

일단 안정감이 없고 나온지 오래되서 너무 자연스럽게 자주 접해서 그런지

굳이 관심이 기울지는 않더라구요..

 

코란도 투리스모는 멀티 레저 비히클이라니까 카니발 보단 낫겠고,
11인승 퍼시피카 같은 느낌?의 차량일거 같은데, 

솔직히 한국에서 에스컬레이드 같은차 탈것도 아니고 외관은 오랜만에 맘에드네요~

볼륨감이 살아있어서 지루하지 않은 디자인을 뽑아낸듯 ㅋ
독일차와 일본차 섞어논 느낌?

 

 

 

렌더링 보면 어디가서 어큐라 (북미용 혼다 대형엔진 모델) 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뭔가 묵직해보이고 그러면서도 세련되 보이네요

 


코란도의 스포티함이 느껴지는 얼굴부분이 우선 맘에 드네요.

바디는 렉스턴의 중후함도 느껴지고. 투리스모 라는 네이밍도 절대 짐차로 대충 만들지 않았을 느낌

왠지모르게 떠오르는 수입차가 있다죠 ㅎㅎㅎㅎ

 

그리고, 11인승에 4WD면 고속도로로 가족 나들이만 종종 해도 버스전용차로 이용하면서

스트레스도 덜 받고 가족들이랑 시간도 보낼 수 있겠네요

 

 

아.. 옛날 해외 놀러가면 얘네들 오딧세이, 시에나 참 안정감 주면서 잔고장도 없이 굴러주고
그랜드보이저, 퍼시피카는 기름은 뿌리고 다녀도 힘하난 좋게 잘나가고
그런거 부럽고 그랬는데, 렌더링만 보면 관심갖고 실물 한번 봐야할 듯

뭐 차 사는데 돈 한 두푼 드는 것도 아니고.. 디자인까지도 맘에 드는 차 사고 싶은 건.. 너무나 당연하잖아요..ㅠㅠ

 

 

투리스모.. 빨리 실물 보고.
대리점에서 시승 좀 해보고 싶네요

나중에 시승에서 랜더링 만큼만 나오면 흔들릴 듯.

시승 이벤트나 응모해볼까?ㅋㅋ

추천수3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