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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할짓이냐 이게

사람 |2013.01.23 11:56
조회 157,592 |추천 664

 

불 붙은 개가 뛰어들어와 화재가 발생한 경기도 용인의 정비소 화재 사건과 관련해 경찰동물 학대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진행중이다.

경기도 용인동부경찰서는 개의 몸에 불이 붙은 경위에 대해 인근 정비소와 주민들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진행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정비소 근처 CCTV에 포착된 개의 모습에서 온몸에 불이 붙은 채 정비소로 뛰어들어온 점과 개의 사체에서 휘발성 물질이 남아있던 점 등으로 미뤄 누군가 일부러 개의 몸에 불을 붙였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불 붙은 개 사체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식을 요청하는 한편 정비소 인근 중고등학교까지 탐문 수사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앞서 지난 20일 오후 5시쯤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온몸에 불이 붙은 개가 정비소에 뛰어들어와 불이 옮겨붙으면서 차량 부품 등을 태우고 50여분만에 꺼졌다.

 

 

개 씨벌놈!

 

추천수664
반대수3
베플어린신봉선|2013.01.23 13:07
헐 진짜 ㅅㅂ 놈이네 ㅜㅜ 개 불씽 ㅜㅜ 난 라면국물에 허벅지,종아리 전체 2도 화상 입어서 진짜 완전 그때 불에 탄느낌이면서 꼭 피나는것 같았고 와 눈물이 저절로 진짜 ㅜㅜ 라면국물에도 심재성2도화상 입는데 저건 완전 불인데..엄청 아픈 고통을 느꼈을듯..말을 못해서 그렇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동물학대하는것들은 죽어버려야됨
베플163|2013.01.23 18:50
ㅆㅂ 진짜 욕나온다. 다음생에는 동물 실험 당하는 토끼로 태어나서 평생 잘난 인간들을 위한 실험체로 살다 뒤져라. 그리고 다음 생엔 동물 실험 당하는 흰쥐로 태어나고 그 다음생엔 모피 코트 만들어주게 하프물범으로 태어나고 그다음생엔 소로 태어나서 소고기 되고 그다음생엔 오리로 태어나서 오리털 다 뽑히고 오리고기나 되라 윤회의 시간동안 영원히 고통스러운 삶이 계속 반복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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