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와지리 에리카...1리터의 눈물 이란 감성드라마 때문에 한국에 알려졌고원래 데뷔는 "그라비아 아이돌"이란 수영복차림 모델이었음일본인 아빠 ╋ 프랑스인엄마 혼혈로드라마 찍고 승승장구하다가 저 시건방때문에 눈밖에 난데다가22살 연상의 남자 만나서 결혼하는데 그 결혼 계약서에"딴여자랑 데이트하면 회당 1억 벌금, 섹1스까지 하면 벌금 2억,이혼하면 재산 90%는 내꺼. 자녀 친권 선택 유무도 내맘대로.성관계는 월 5회까지, 그거 넘어가면 회당 500만원" 이라고 아예 대놓고 써놓음;;;;그냥 멘탈 자체가 미소된장의 정석.
베플ㅎㅎ|2013.01.23 22:41
근데 얘는 원래 순수해보이는 이미지때문에 청순한역 많이 맡았었음.근데 본래 성격이 저랬던거지. 그러다가 그게 한순간에 나와버린거고.고로 연예인들의 실제와 화면에 보여지는건 많이다른거같음...순진해보이는데 아닐수있고, 좀 저렴해보여도 실제로는 아닐수있다는..
베플모바일배려|2013.01.23 21:14
일본드라마 1리터의 눈물을 주인공을 맡아 착한 이미지로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얻을 정도로 드라마 이후 톱스타 반열에 오르며이후 각종 드라마, 영화, CF에 출연하며 승승장구함. 그후 줄곳 상승세를 달리던 중 영화 기자 회견에서 기자가 물어본 질문에 "배쯔니(별로)"라고 성의없게대답함. 그 사건으로 인해 한순간에 이미지가 추락하고 국민들도 마음을 돌림. 사건이 점점 커지자 질질 짜면서 눈물의 기자회견을 함.그러나 한번 돌아선 비호감 이미지는 돌이킬 수 없음.몇년 뒤 다른 인터뷰에서 눈물의 기자회견은 "거짓눈물" 이었다고 말함. 그 이후 비호감을 끝을 치닿음 그 후 대마초 등 각종 구설수에 오르다 하락세를 끝을 치닫고결국 국민여동생이였던 사와지리 에리카는 가슴을 노출하는 막장영화에 출연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