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소설를 올릴거에요 친구가 쓴 소설..
친구한테 올려도되는지 물어보고 친구가 올려도되다고해서...
그리고 친구가 올려서 평가해달라고해서 올려요
읽어보시고 평가좀 부탁드려요
이상한점이 있다면 어디가 이상한지 친구가 거의 처음쓰는소설이라서
평가 잘부탁드려요 그럼 이제 잡담그만하고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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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 토파즈>
[프롤로그]
도로엔 사람들이 가득하다.."어떡해..죽은거 아냐??"-행인1
"야 119불렀어?!?!..불쌍하네..왜 하필 뺑소니냐.."-행인2
잠시후..119가 도착한다..
"어린애가 살아있어 빨리!!!"-구급대원
어린아이가 사라지고 곧 거리는 조용해진다..
1화[인사]
안녕하십니까 선배님!!신입으로 들어온 백화연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화연
"어 그래 하하;;넌 특수반으로 가야되.가봐."-국장님
"넵!!!!!"-화연
탁..
"휴..긴장되서 죽는 줄 알았네...특수반..특수반...앗!!여기다!! 근데 왜 신입한테 특수반으로 가라는거야..ㅠ.ㅠ"-화연
끼이익...
"우왁!!"-안재현
"으갸갸갸갹!!!!"-화연
"아..죄송합니다..근데 여긴 관계자외출입금지라서..-재현
"앗!!!!선배님 안녕하십니까!!신입 백화연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화연
"응??신입이야??얘들아!!신입이다!!"-재현
뭐지..뻘줌해...
"신입???안녕!!난박보영이야!!저~기 애들중에 여자애는 김효정이구, 창가에 붙어있는 무뚝뚝한애는 방성준이야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분은 김팀장님이셔!!이름은 김영광!!앞으로 잘부탁해!!!"-보영
...되게활발하네..;;
"저는백화연입니다!!나이는22살이구요!!잘부탁드립니다!!!!"-화연
"안녕! 난 안재현이고,나이는 24살이야 잘 부탁해!!"-재현
"..네저도.."-화연
"우와..이쁘다!!난 김효정이야22살 너랑 동갑!!반말써 편하게!ㅎ잘 부탁해!!"-효정
"..아..응..나도 잘 부탁해^^"-화영
"방금 소개 박보영이 다했잖아 근데 뭐하러 해 난 22살이야 안녕."-성준
"으응.."-화영
거참 되게 까칠하네!!그러면서 인사는 왜 하는데!!
끼익-
"나왔다..얜누구..?"-영광
"백화연이고나이는22살이래!!!귀엽게생겼지!!>▽보영br> "안녕하세요..."-화연
"...아..그신입..?"-영광
뭐지.. 몰랐다는 그눈빛은...?
하아..앞으로가 걱정된다...아주많이...ㅠ△ㅠ
2화[chapter1]
"여기야 여기!!!"-영광
"음..피해자는자살..이라고 써 있네요..근데 자살이 아닌것 같은데요..?"-화연
"맞아.자살이 아니야..여기 머리쪽에 푹 파여있지??누가 때려서 죽인 것 같은데.. 누굴까..지문도,머리카락도..안 남기고 갔어..."-재현
"흠..엇?이게뭐죠..?"-화연
"....발자국..이다?"-성준
"..이건 고의로 남겨둔거겠지?지문도,머리카락도 없는데.. 있을리가 없잖아..누굴까..?"-보영
..발자국이라..왜있는거지..그리고..용의자를추려내야되는데...
"저기..용의자들은 어딨어요..?"-화연
"경찰서에 있지 당연히..가보게?같이가자."-재현
"네빨리가요"-화연
경찰서-----------
"용의자들이야 얘기해봐 옆에 있을게"-재현
"네고맙습니다"-화연
"아!!나 아니라고!!날 왜 끌고 오는데!!!!"-정욱
"고인의 남자친구셨다고 들었는데요 그시간에 뭐하고 계셨어요??"-화연
"....클럽가서..놀았습니다..."-정욱
뭔남친이저래..?
알리바이는확실한데...
"은정씨는 오래된친구라고 하더군요..? 근데...정욱씨의여자친구라고...요..?"-화연
"...바람핀거에요..그래서 그걸 알아버려서 친구사인 깨져버렸죠.. 그리고 그때전.. 지연이랑 놀고 있었어요.."-은정
"..다음..우빈씨는..앞집사람이군요..소음 때문에 사이가 안좋았다구요...?"-화연
"아네..많이 시끄러웠어요 매일 술먹고오는지 고성방가에 쿵쿵거리고.... 스트레스 많이 받았죠.."-우빈
"지연씨는..은정씨친구라고..근데 우빈씨랑은 아는사이인가요..?"-화연
"아..우빈이랑은 사랑하는사이구요 은정이랑은 친구에요 전 그날 은정이랑 놀고있었구요"-지연
"야.말은 똑바로해 난 너 안좋아해."-우빈
아!!그러고보니발자국!!
"선배님!!발자국채취됬나요??"-화연
"아..응.복사해줄까??"-재현
"네!!!!"-화연
잠시후-----
"여기.."-재현
"아감사합니다!!"-화연
"흠..모두들 신발 좀 벗어주세요!!"-화연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행동할때가 많으니까 같은 신발을 신고 왔을수도 있어..
"이건아니고..이것도아니구..이건..?
"범인..찾은 것 같은데요.."-화연
"누군데..?"-재현
"..김..우빈.."-화연
신발모양도 맞고..피는 닦아낸 것 같은데 끝에 핏자국이 남아 있는걸로 봐서..김우빈인것 같아..
"이거..맞죠..?"-화영
"...일단..DNA검사해보자.."-재현
잠시후..김우빈의 신발에 있던 핏자국은 고인의피가 확실했고 김우빈은 징역2년을 선고받았다..
교도소--------
"왜..그랬습니까..."-화영
"...17년전에사고..제아버지가그랬습니다..뺑소니..기억하십니까.. 그사고..말하려고..죄송하다고..말하려고..그랬습니다.."-우빈
"그거..우리부모님죽은거..니아빠탓이라고..?왜..그렇다고..사람을 죽여?? 이새끼야!!!!미친새끼.."-화영
"...우빈아!!!!!"니가왜여기있어..응..?집에가자..제발.."-지연
"...나가주세요.."-화영
한참을 우는 지연씨를 끌고 재현선배에게 맡겼다..
"그래서 뭐..어쩔건데..이미 내부모님 죽었는데..어쩔껀데!!!!!!"-화연
".........."-우빈
그렇게..그 사건은 끝났지만..
내가 해야 할 생각들은 미스틱 토파즈처럼 알수없는 색들로 가득했다..</ 끝이에요 평가잘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