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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자 회장과 회원들이 펼치는 국제위러브유의 2012 기후변화 대응 위한 전 세계 클린월드

weloveu |2013.01.23 16:02
조회 2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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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29일

 

세계 40개국 12만 5천 명 '깨끗한 세상 만들기' 동참

 

 

 

 

성남 희망대공원.

국제위러브유(장길자 회장 이하) 회원들이 노란 티셔츠를 입고 희망대공원에 모였다. 수진역부터 산성역까지 전철역 주변과 대로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행했고 국제위러브유의 장길자 회장과 이사진들도 동참해 함께 정화하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국제위러브유의 장길자 회장과 회원들이 지나간 자리를 보며 단대오거리 전철역 청소 용역업체 직원 아주머니는 정말 깨끗하다고 감탄했다. 격려차 방문한 성남 수정구청장도 자발적인 시민행동이 전 세계에서 전개되는게 뜻깊고 유익하다며 정화에 감사를 표했다. 정화활동을 처음 참여한 한 회원은 직접 정화운동을 해보니 같은 마음으로 봉사해서 좋고 이제는 방관자가 아닌 유익한 일을 하고 있단 생각에 뿌듯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4월29일은 전세계 40개국에서 12만 5천에 달하는 국제위러브유 회원들과 시민들이 '2012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개최한 날이다. 홍수, 폭설 등 재난 피해가 많은 때에 인류 복지를 위해 환경 오염을 막고자 국제위러브유 전 세계 회원들이 각자의 거주지 인근지역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

 

 

국내는 산과 해변 등지 정화활동에 지역마다 1000~5000명 규모의 정화활동이 이어졌고 그밖에도 전국 각지에서 소규모 정화활동이 펼쳐졌다. 해외에서는 6대륙 약 40개국에서 현지 회원들이 모여 정화활동을 하며 '깨끗한 세상(Clean World)'을 가꾸는 일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정화운동에도 의미가 있지만 전 세계에서 한 뜻을 품고 국제위러브유(장길자 회장 이하) 회원들이 각자의 처한 위치에서 활동을 했기에 뿌듯했다. 이날 이루어진 환경운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우리 삶의 터전인 지구가 정화되었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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