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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옆집에 살았으면 하는 <이웃집꽃미남,와타나베>미즈타 코우키

최지나 |2013.01.23 17:38
조회 912 |추천 1

매주 월,화요일마다 깨금이의 깨방정을 보면서 미소가 2cm쯤 지어지는데 이웃집남자들이 등장하면 입이 귀에 걸릴정도로 좋아지더라구요.

깨금이도 귀엽지만 이웃집 남자들도....다 머시써....

YTN 꽃미남 시리즈 꽃미남라면가게, 닥치고 꽃미남밴드도 재밌게 잘봤지만

그중에서도 이번 이웃집 꽃미남에서 제일 제 눈을 호강시켜주는 한사람이 있죠, 바로 너너너너

와타나베 류♡_♡ 본명은 미즈타 코우키

 

 저요 저요~

 

허허 저 미소에 녹아요....

 

 

미즈타 코우키는 90년생으로 올해 24살의 풋풋한 일본 남자.....드라마 보면서 발음이 이상하네 일본인인인가?....했는데

일본 사람이였네요....ㅋㅋㅋㅋㅋㅋ

미즈타 코우키는 일본의 이민호라고 불리는 신인배우래요. 풋풋한 신인 ^0^ 일본에서는 <김전일 소년 사건부 홍콩 구룡재보 살인사건>이라는 드라마에서 겐타 역으로 출연하구요.

 

신장 180cm의 훨친한 키로 스키니한 몸매라 옷스타일이 좋더라구요. 이 사진은 살짝 은갈치 대리님 같이 나왔네요^^;;;

 

미즈타 코우키는 자신의 블로그에 사진을 자주 올리는 편인가 봐요. 번역기 돌려서 열심히 눈팅해보니 윤시윤씨가 민속촌에 데려가주었나 봐요. 사진인증한 미즈타 코우키ㅋㅋㅋ

잘어울리네요.


 

 

미즈타 코우키는 '이웃집 꽃미남'에서 일본에서 요리를 배우러 온 유학생 와타나베 류 역할로 나옵니다.

드라마 전편에서 한국어로 연기를 할 예정이라 틈틈히 한국어교재로 공부를 한다고 하네요. 어렵겠다....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와타나베

 

 

1화에서 주인공 독미와 처음 만나는 장면....

 

 집 잘못 찾아온 403호 남자...

 

아저씨 여기 우리집 아니에여~

 

 이사와쏘요 친하게 지내요

 

 

포근해보이는 페도라에 패딩조끼와 붉은 넥타이를 포인트로 스타일센스도 좋네요.

 

 언뜻보면 정용화씨 닮은것 같지 않나요??

 

 요즘 절 미소짓게 하는 이웃집 세남자들!

 

이번엔 넥타이대신 안에 노란땡땡이셔츠로 포인트를 줬네요. 아우터로 입은 별모양 로고 자켓 귀여워요.

 

 

자신의 블로그에 본방사수 파이팅을 외치며 올린 셀카ㅋㅋ와타나베 분량좀 많이많이 넣어주세요~

일본인이 "본방사수"라는 말을 배워서 쓰네요ㅋㅋㅋㅋ

 

 

 이웃집 꽃미남 제작발표회에서 하트 날리는 미즈타 코우키, 드라마 잘보고 있어요!! 분량더 많아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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